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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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의 '잃어버린 30년'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퍼시픽 림'에는 괴수 '카이주'를 무찌르기 위해 만든 일본ㆍ중국ㆍ러시아ㆍ호주ㆍ미국 등 5개국의 로봇 연합군이 등장한다. 그러나 마지막에 '카이주'를 무찌르는 것은 미국의 로봇 '집시 데인저'이다. 이런 결과에 대해
2013-07-15
[칼럼] 왜 로봇인가?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다 보면 왜 로봇신문을 창간하게 되었는지 물어온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아주 적절한 시점에 로봇신문을 창간했다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로봇이라는 너무 좁은 영역의 신문으로 과연 어떻게 살아나갈 수 있겠느냐고
2013-07-05
[칼럼] 로봇은 상상력이다
로봇산업이 무한한 상상력에 의해 발전해가는 분야임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아시모'나 '휴보'와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 옛날 50~60년대의 '아톰'이나 '마징가Z'와 같은 만화에서 직간접적인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다. 이른바
2013-06-30
[칼럼] 영화 '퍼시픽 림'과 우리의 로봇산업
오는 7월 11일 전 세계에서 개봉하는 ‘길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퍼시픽 림 (Pacific Rim)'이 로봇이나 SF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퍼시픽 림'은 태평양 한
2013-06-23
[칼럼] 삼성이 로봇사업에 나설 수 있을까
한때 소니, 미쓰비시(파나소닉)와 함께 전자왕국 일본을 대표하던 샤프가 지난달 로봇 사업 진출을 전격 선언했다. 샤프는 그 동안 주력사업인 AV와 통신기기,디스플레이 부문의 부진으로 최근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5000명을 감원하는 등 고전해왔
2013-06-17
[칼럼] '로봇수술' 논란은 가라 앉았지만
"로봇 수술을 받으면 사망률이 80%에 이른다!" 지난해 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주장해 논란을 불러왔던 내용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우리나라 최대 의사들의 모임인 의협의 회장이 한 발언이라 파장은 커질 수 밖에 없었다.만약 그게 사
2013-06-08
[칼럼] 곡예사 줄타기와 같은 정책
IT업계는 190년대 중반부터 한국경제를 떠받치는 중심축의 하나였다. 그럼에도 5년 전 MB정부가 들어서면서 산업전체가 대혼란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DJ정부 때부터 참여정부까지 10년간 지속돼온 IT산업이 어느날 갑자기 꿔다 놓은 보리자루 취급을 당
2013-06-02
[칼럼] 차세대 로봇, 그 너머의 미래
이 땅에서 로봇산업에 정부차원의 관심을 기울인지도 얼추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은 기대한 만큼의 성과에 미치지 못하고 로봇계의 외화내빈 등 반성할 점이 많지만 필자는 예나 지금이나 차세대 로봇시장의 성장 잠재력만큼은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다.
2013-05-28
[칼럼]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깨우친다
요즘 독서계에는 고전이나 역사물을 현대의 경영에 연결시킨 일서(日書)들이 잘 읽힌다고 한다. 대부분 오다 노부나가나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일본 중근세 시대의 쇼군(將軍)과 다이묘(大名)들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다. 주요 내용은 당시의 상황을 현대의 기업
2013-05-28
[칼럼] [칼럼]방벌의 미학
권좌에 있는 자가 그 능력을 잃거나 원래부터 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능력있는 자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어야 한다. 선양(禪讓)이란 말은 이를 두고 이르는 말이다. 한 제자가 맹자에게 물었다.『권좌에 앉은 자가 능력이 없는데 그 자리에 연연하여 선양하지 않
2013-05-16
[칼럼] 포티나이너스(49ers)
1848년 캘리포니아에서 금이 발견되자 이듬해인 1849년 미국 각지에서 8만여 명의 사람들이 서부로 서부로 밀려 들었다. 골드러시(Gold Rush)의 원조인 이들을 통칭하는 말이 포티나이너(49er)다. 이들은 여러 부류이긴 했지만 대부분 가난한데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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