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기사 (전체 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로봇계에도 봄은 오는가
남쪽 제주에는 유채꽃이 활짝 피었다지만 강원도에는 아직도 폭설이 내렸다는 소식이 들린다. 3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지만 봄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겨울이라고 해야 할까!그러나 로봇계에는 여기저기에서 좋은 봄소식이 들려온다.어느 산업용 로봇업체는 1분기
2014-03-16
[칼럼] 페이스북의 경우
미국에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라는 기업이 있다. 2012년에 창업했으니 그야말로 스타트업 애송이다. 외부에는 '솔라라'를 개발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솔라라가 세계 최초의 대기권 인공위성이라고 돼 있다. 대기권에 어떻게 인공위성을 떠
2014-03-09
[칼럼] 일률적 잣대의 공기업 개혁
박근혜 정부가 취임 1주년을 넘겼다.박근혜 대통령은 연일 공기업 개혁을 외치면서 공기업의 방만 경영이나 비정상적인 관행을 정상화하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지난주에도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오는 2017년까지 공
2014-03-01
[칼럼] 구글에게 기대하는 로봇의 미래
산업 환경에서 멀티미디어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한 게 1990년대 초반이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멀티미디어를 구현할 것이냐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TV가 PC를 흡수하느냐, PC가 TV를 흡수하느냐는 최대 논쟁거리였다. TV가 중심이 되면 PC산업이 위축되
2014-02-23
[칼럼] 로봇시장, 그리고 라면과 내복시장
알려진 것 처럼 국내 로봇시장 규모는 대략 2조2000억 규모다. 이 정도 시장규모라면 우리나라의 어느 산업 분야와 비슷할까. 2조라는 돈은 일반인들에게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규모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관련 조사 결과를 알아보니, 로봇 시
2014-02-16
[칼럼] “로봇정책, 이렇게 하는거야!”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엊그제 생활지원로봇에 관한 안전규격을 국제표준(ISO 13482)으로 채택했다. 이 표준은 일본정부가 제안했다. 일본은 치밀하고도 집요했다. 일본 기업들은 이 표준을 앞세워 세계 생활지원로봇 시장을 주도할 수 있게 됐다. 'I
2014-02-09
[칼럼] 귀성 전쟁과 로봇카 시대
민족의 대이동이라고 할 만한 4일간의 설 명절 연휴가 끝이 났다. 많은 사람들이 귀성길과 귀경길에서 교통 정체 때문에 적지 않은 고생을 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8시간, 목포나 울산까지 8시간, 광주 7시간, 강릉 5시간, 대구 7시간 등으로 평소보다
2014-02-02
[칼럼] '애글존' 혹은 세대교체
로봇계 밖의 사람들이 로봇계 안으로 들어서면 세 번 실망한다고 한다. 로봇이 프로그래밍한 대로만 움직이는 기계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버렸을 때의 실망이 그 첫 번째이다. 실제 사람들은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2014-01-26
[칼럼] 이병철의 결단과 정주영의 도전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는 이 말은 오늘날 삼성이라는 대제국을 이루어 놓은 고 이병철 선대 회장의 평생 좌우명이었다. 1983년 삼성이 처음 반도체사업 진출을 선언했을 때 세상 사람들은 모두 이를 무모하다고 말렸다. 하지만 그는 과감하고
2014-01-19
[칼럼] 'CES 2014'로 본 로봇산업의 미래
지난 한 주 로봇계를 달군 뉴스는 단연 '제48회 컨슈머일렉트로닉쇼'(CES 2014)였다. 사실 CES가 로봇계를 달구었다는 표현은 조금은 생뚱맞을 수 있다. 2000년 이전만해도 CES는 그야말로 가전(Consumer Electronics) 전문
2014-01-12
[칼럼] 자강불식(自强不息)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갑오(甲午)는 60간지 중에서 31번째에 위치해 있다. 10간에서 갑은 푸르다는 '청'을 뜻하고 12지에서 '오'는 말을 뜻하니 2014년 새해는 '푸른 말'을 지칭하는 해가 되는 것이다. 로봇신문은 한 해를 보내고
2013-12-29
[칼럼] 2013년 최고 뉴스는 '靜 中 動'
또 다시 송구영신의 시간이 돌아왔다. 이 맘 때에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것은 인지상정의 일이다. 올해 국내외 로봇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올해 로봇계는 당장 세상을 변화시킨, 두드러진 뉴스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나마 일어난 뉴스도 대부분은 로
2013-12-22
[칼럼] 로봇산업, 아마존닷컴에 빚질까
한 분야의 산업이 발전하려면 성장의 모멘텀을 건드려줄 트리거(Trigger)가 필요한 법이다. 한국을 IT강국으로 이끌었던 CDMA 칩이 대표적인 사례다. CDMA 기반의 핸드폰들이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요동 치면서 IT산업이 주렁주렁 가지치고
2013-12-15
[칼럼] 2014년 로봇 기업에 거는 기대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올 한해 우리 로봇기업들의 실적은 어떨지 궁금해 진다.전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기업도 있고, 아직 어렵다는 기업도 많이 있다. 언제 우리 로봇기업이 풍족한 적이 있었는가.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정책 자금에 기대어 연명하
2013-12-08
[칼럼] 삼성과 현대가 필요한 이유
최근 세계 로봇산업의 큰 흐름가운데 하나는 미국 기업들이 주도하는 서비스로봇 시장의 활성화다. 여기에 일본의 거대기업들이 서비스로봇 분야에 뛰어들고 있는 것도 괄목할만하다. 물론 그렇다고 그동안 세계 로봇산업을 이끌어온 일본의 산업용 로봇업계가 위축되
2013-12-01
[칼럼] '컬러풀 대구'의 가능성
지난주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13)이 열리는 대구를 방문했다. 필자가 대구에 가 본 적은 20대 초반에 한번, 몇 년전에 두 번, 그리고 지난 여름에 한번 그리고 이번이 다섯 번째이다. 전시회도 관람하고 대구에 있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도
2013-11-24
[칼럼] 몇명의 '싸이'가 만들어진들...
로봇산업이 미래성장동력 찾기와 창조경제 구현이라는 두 정책 어젠다 사이에 끼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다. 미래성장동력은 장기적인 국가 어젠다이고 창조경제는 박근혜정부의 단기적인 정권 어젠다이다. 혹자는 두 어젠다에 동시에 속해있으면 좋은게 아니겠느냐고
2013-11-17
[칼럼] IREX와 로봇산업의 현실
지난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로봇전'(IREX 2013)에 다녀왔다. 국내에서 온 많은 기업인, 교수, 로봇관련기관 관계자들을 현지에서 만날 수 있었다. 국내 참가기업은 로보티즈와 심랩 단 두 회사 뿐이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우리나라에서
2013-11-08
[칼럼] 현대자동차는 변할 수 있을까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기업 역사를 들여다 보면 몇 가지 전설적인 사건들이 눈에 들어온다.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지 못해 시장 주도권을 놓친 기업들의 얘기다.1980년대까지 IBM은 제국시대의 영국을 빗대어 '해가 지지 않는 컴퓨터 왕국'으로 통했다.
2013-11-03
[칼럼] 로봇관련 직업, 그곳에 미래가...
대학 졸업 직전 국내에서 꽤 알려진 컴퓨터 회사의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지금부터 25년전쯤의 일이다. 당시 컴퓨터 산업은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미래 유망직종이었다. 대학마다 컴퓨터 학과가 생겨났고 PC와 주변기기 시장도 호황
2013-10-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