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기사 (전체 1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A+는 따놓은 당상입니다, 최강 팀플 개미 로봇
어렸을 적 동네에서 친구들이랑 놀다 보면, 바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개미 무리를 자주 보곤 했는데요. 자기 몸뚱이보다 훨씬 큰 과자 조각을 여러 마리의 개미들이 협동해서 옮기는 모습을 보고 참 기특하기도 하
2022-01-13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로봇이 놓는 주사는 사람보다 덜 아플까?
2022년 새해가 밝아도 사그라들지 않는 코로나 유행 때문에 얼마 전부터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3차 백신 예약을 마치고 아주 떨리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저 역시도 어렸을 적부터 주사바늘이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어
2022-01-10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피자 만드는 로봇의 끝판왕을 보여드립니다
피자냐, 치킨이냐 하는 뜨거운 논쟁은 언제나 화제거리가 되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피자를 고를 정도로 치킨보다는 피자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가격대가 치킨보다는 좀 더 부담이 느껴져서 덜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최근에는 주방/요리 쪽에서
2021-12-22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벌이 이 세상에서 없어진다면? 로봇벌로 대체하세요
여러분 요즘 마트에 가보면 벌꿀 가격이 많이 올랐다, 하는 생각 해보셨나요? 실제로 농약 사용, 기생충, 서식지 감소 등을 이유로 꿀벌의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낮은 지역으로 이주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
2021-12-14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이 로봇, 진실 혹은 거짓?
다들 어릴 적에 가장 좋아했던 만화 한 편씩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시죠. 저도 어릴 적에 애니메이션 보는 걸 참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많이 봤던 것 같은데, 파워레인저 같은 영웅 히어로물도 보고 특히 건담 시리즈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광팬
2021-12-06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기네스북에도 올랐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액체 연료 로봇
세상 오만가지 신기한 것들은 다 찾을 수 있다는 기네스북에 최근 한 로봇이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그 정체는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액체 연료 로봇입니다. 이름하야 초소형 곤충 로봇 ‘로비틀’(Robeetle)인데요. 이 로봇의 스펙을 읊어보자면 무게
2021-12-01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 제가 한번 마셔봤습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카페쇼2021' 전시회가 삼성동 코엑스에게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마침 사무실이 인근에 있어서, 취재도 할 겸 카페쇼 전시회에 방문해 보았는데요. 입구부터 방문객도 정말 많았고 고소한 커피 향도 솔
2021-11-19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대대로 내려져 오는 토마토 풍년의 비결, OO에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약 70km 정도 남서쪽에 떨어진 ‘헤이그’에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풍년 부농 집안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름은 바로 ‘프리바’ 인데요. 사람 이름 같지만 실은 네덜란드의 한 중견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저지대에 위치해 농사에
2021-11-12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손 끝에 전해지는 생생한 촉감의 대반전?
요즘 로봇자동화 도입을 상담 받을 수 있는 마로솔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사례는 뭐니 뭐니 해도 웨어러블 로봇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의료용으로 웨어러블 로봇을 찾는 분들이 꽤 많으시다고 하는데요.
2021-11-06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핸드폰이 어디있지? 잃어버린 물건은 로봇이 찾아드릴게요
외출하기 전 분명 다 챙겼다 생각했는데 막상 핸드폰이나 차 키 같은 필수템들이 안보이면 그 때부터 아주 멘붕이죠. 어떨 때는 친구랑 전화하던 중에도 “내 핸드폰이 어디 갔지?” 하는 실언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순간에 혜성같이 등장해서 잃어버린 물건을
2021-10-28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머리통은 없지만 일 머리는 참 좋은(?) 창고 정리 로봇
요즘 마로솔에서 로봇을 활용한 무인 컨셉의 식당이나 물류 창고가 화제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무인 창고 물류 로봇은 크기도 작고 딱정벌레처럼 생겼지만 무거운 선반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람이
2021-10-22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어떤 장애물이라도 점프! 누구보다 앞길이 창창한 이 로봇
세상에 처음으로 이족보행을 하며 걷는 로봇이 나왔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아주 느린 속도지만 사람처럼 걷는 모습에 전 세계인들을 아주 깜짝 놀라게 했던 순간이었죠. 2000년에 개발된 아시모가 세상에 나온지 20년이
2021-10-15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무시무시한 폭탄 제거, 멀찍이 떨어져서 손만 움직이세요
요즘 병원에 가서 수술 소식을 들으면 로봇 수술을 받을지, 사람 의사에게 수술을 받을지 물어본다고 하죠. 로봇 수술이라고 하면 대게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의 전과정을 로봇이 판단하고 움직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2021-10-06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줍기도 어려운 해변가 담배 꽁초는 로봇이 주워드릴게요
해변 청소 로봇 / 환경 로봇 / 담배꽁초 로봇세상의 신기한 로봇들을 소개해드리는 마로솔에서 지난 시간 동안 많은 로봇들을 보여드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바다와 관련된 로봇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해양 기름 유출 사고
2021-10-01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아플 땐 누워만 계세요, 약도 배달해드립니다
배달 로봇 시대, 이젠 의약품도 배달한다안녕하세요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최근에 지독한 감기에 걸렸어서 며칠 끙끙 앓아 누웠어요. 마침 쟁여놓았던 약도 다 떨어지고 일어날 기운도 없는데 겨우 일으나 약도 타고 죽도 사왔습니다.
2021-09-18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어린이집 재롱잔치 1등은 깜찍한 'OO'에게 맡겨주세요
어린이집 교육 로봇, 알파미니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유치원이 하나 나오는데요. 아침에는 등원하는 아이들이 보이고, 오후 시간에는 뛰어놀기도 하면서 꺄르르 웃는 아이들 소리가 참 듣기 좋은 것
2021-09-06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쉽게 풀어쓴 로봇자동화 실전메뉴얼 2편 - 로봇자동화시스템 다운타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노말남 브라이언입니다.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지난 한주 동안 무탈하게 지내셨기를 바랍니다. 저희 사무실은 거의 전원이 재택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
2021-08-27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무시무시한 바다 쓰레기의 포식자, 해양 쓰레기 청소 로봇!
요즘처럼 바깥에 쉽게 돌아다니기도 어렵고 집안에만 있느라 가슴이 답답하고 그럴 때는 왠지 모르게 뻥 뚫린 바다 풍경이 더욱 생각나죠. 그런데 맑고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리는 푸른 빛의 바다와 시원하게 몰아치는 파도를 생각하고 가보면 실제로는 끝도 없는
2021-08-27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룸서비스까지 다 되는 로봇 호텔, 팁은 주머니 속에 꼬옥 넣어두세요
요즘엔 코로나19로 인해 어디 거창한 곳도 못가고, ‘호캉스’ 라고 해서 많이들 떠난다고 하던데 들어보셨나요? 호캉스는 ‘호텔+바캉스’를 줄인 신조어입니다. 어디 멀리 여행 나가기가 어려운 요즘이라, 호텔 같은 곳에서 편안하게 하룻밤을 보내고 오는 호
2021-08-21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다 똑같은 화살이 아니다? 양궁 금메달의 비결, 화살 골라내는 로봇!
얼마 전 막을 내린 일본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최강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 금메달 4개를 따내었습니다! 역시 고구려 주몽의 민족이다, 하느님이 ‘보우(Bow)’하셨다 등등 재미있는 말들도 많이 있었죠
2021-08-17
 1 | 2 | 3 | 4 | 5 | 6 | 7 | 8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