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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수 화백 친필 컷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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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7  17: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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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로봇 찌빠' '도깨비 감투' 등으로 명랑 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신문수 화백(76)이 7일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로봇신문 독자들에게 친필 컷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신문수 화백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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