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인튜이티브 서지컬, 올해 1분기 이익 53% 증가매출 실적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18억 9000만달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2  20:23:02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수술용 로봇 전문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월스트리트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거뒀다.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본사를 둔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올해 1분기(1월부터 3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5억 4500만달러(주당 1.51달러)의 이익을 거뒀다. 올해 1분기 매출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한 18억 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인튜이티브는 로봇 지원 수술 건수가 증가하고, 수술 로봇 시스템 설치가 증가했다는 점을 실적 개선의 이유로 꼽았다. 전 세계 다빈치 수술 로봇 시술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6%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다빈치 수술 로봇 시스템 설치대수는 31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대 증가했다.

전세계 인튜이티브 수술용 로봇 설치대수는 8887대로 1년 전보다 14%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에 설치된 시스템 가운데 8대가 인튜이티브의 차세대 로봇 ‘다빈치 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튜이티브는 다빈치와 이온 로봇의 수술 증가에 힘입어 도구와 액세서리 매출도 18% 증가한 11억 6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게리 굿하트 인튜이티브 CEO는 "사업의 여러 부분에 걸쳐 의미 있는 이정표에 도달했다“며, "우리는 다빈치5 출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뿐 아니라 기존 제품인 SP 및 이온의 지속적인 보급에 만족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목표를 공유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폴라리스쓰리디, 전자랜드 운영사 SYS리테일과 업무 협약 체결
2
위펀·엑스와이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 제휴
3
TYM, 자율주행 종합검정 ‘선회 및 작업기 제어’ 성능 시험 통과
4
플로틱 이찬 대표·김지수 이사,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으로 선정
5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5-17)
6
대만 테크맨 로봇, 협동 로봇 ‘TM30S’ 출시
7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에이로봇, 시드 라운드 35억원 투자 유치
8
비욘드허니컴, 'AI 순대 스테이크' 선보인다
9
일본 소니, 마이크로 수술 지원 로봇 개발
10
국립중앙과학관에 인공지능 로봇과 대화하러 가자!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