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로보티즈,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실내·실외 자율주행로봇 ‘개미(GAEMI)’…공공디자인 부문 각각 본상 수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12  09:32:28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 자율주행로봇 ‘개미(GAEMI)’(사진=로보티즈)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대표 김병수)는 실내ㆍ실외 자율주행로봇 ‘개미(GAEMI)’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공공디자인 부문 본상을 각각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 국가에서 1만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개미’는 다년간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기능 개선 및 업데이트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과 소비자 친화적인 디자인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로보티즈 자율주행로봇은 크게 실내용과 실외용으로 나뉘는데 모두 ‘개미’라는 이름으로 통칭한다. 기능적인 부분과 외형에 따라 ‘실내용 개미’와 ‘실외용 개미’로 구분한다.

실외 자율주행로봇은 개미라는 이름에 걸맞게 깜빡이는 눈, 안테나 기능이 있는 더듬이, 몸통과 다리로 구분되어 있는 차체로 친근한 모습의 디자인을 하고 있다.

실내 자율주행로봇의 경우 기존의 디자인은 직각 형태의 마감으로 팔각형 모양의 외형을 하고 있었지만 지난해 하반기에 둥근 곡면 마감 방식의 디자인으로 전격 교체하며 접촉 시 위험도를 최소화했다. 컬러도 기존 모노톤에서 흰색 바탕의 푸른빛 모서리 포인트를 주어 식별이 더욱 용이해질 수 있도록 변경했다. 소비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위한 디자인 변경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자율주행로봇 개미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로보티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로보티즈는 자율주행로봇 상용화와 사업 확장에 있어 안정적인 궤도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K-푸드로봇으로 글로벌 시장 장악하자"
2
"로봇 안내견에 필요한 기능, 시각장애인에게 물어봐야"
3
로엔서지컬, 'ICRA 2024'에서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발표
4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 기업 전자파 간담회 개최
5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5-24)
6
'젊은 로봇 공학자' (70) 한양대 이영문 교수
7
양천구,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어르신ㆍ어린이 디지털 역량 기른다
8
MIT, '낙상'으로부터 우주비행사 보호하는 로봇 팔 '슈퍼림스' 개발
9
AI 기술 기업 '멜로우컴퍼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10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4년 로봇창의교육사업 발대식 개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