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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로봇, 카카오 VX와 손잡고 ‘사장님 굿샷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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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1  13: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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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로봇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자회사 ㈜비-로보틱스(대표 김민수)가 스포츠에 재미를 더하는 기업 카카오 VX(대표 문태식)의 스크린 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 점주들을 대상으로 ‘배민로봇컵 사장님 굿샷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월 한 달간 진행되는 ‘사장님 굿샷 페스티벌’은 프렌즈 스크린 점주들이 매장관리시스템인 ‘티매니저’를 통해 신청 후 참가할 수 있으며, 스크린 골프 라운드를 즐기는 라운드 미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18홀 1게임 참여 시 1라운드 참여로 간주되며, 라운드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15라운드 이상 용 골드바 3.75g(3명), 배민 서빙로봇 1년 무상 이용권(1명) ▲7라운드 이상 갤럭시워치 44mm(3명) ▲5라운드 이상 GS 주유 쿠폰 10만원(5명), 코지마 안마기(6명) ▲3라운드 이상 배민 서빙로봇 6개월 무상 이용권(1명) 등이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행운 순위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민 서빙로봇 6개월 무상 이용권(1명),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2명), BBQ 황금 올리브 치킨 + 콜라 1.25L(50명), 배달의민족 모바일 금액권 5000원권(135명),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 T(250명) 등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대회 개최를 기념해 프렌즈 스크린 점주를 대상으로 배민 서빙로봇 7일 무상 시연, 렌탈료 최대 6개월 면제 등 특별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비-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존 외식 매장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골프장으로 배민로봇의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우리 생활의 다양한 접점에서 서빙로봇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모두가 일하기 편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로보틱스는 2019년 배달의민족에서 서빙로봇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 서비스 로봇 회사다. 지난해 2월 서빙로봇 자회사로 출범해 현재까지 1600여 개 매장에 2200여 대의 서빙로봇을 보급했고, 현재 ‘로봇 주방화’, ‘물류용 로봇’ 등으로 확장해가며 서비스 로봇 산업의 미래를 견인하고 있다.

카카오 VX는 스크린골프 대표 브랜드인 ‘프렌즈 스크린’을 비롯해 골프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 카카오프렌즈 IP 기반 골프용품 ‘카카오프렌즈 골프’, 스마트 골프장 ‘세라지오 GC’ 위탁운영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여왔다. 지난해 8월에는 무제한 청약, 우천 홀아웃 시 20만원 보상, 필드 홀인원 보상, 골프 중 상해보험 등 7가지 혜택을 담은 ‘카카오골프예약’ 멤버십(구독)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여 골프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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