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로봇산업협회, 정부의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환영 성명서 발표로봇산업 발전 및 경쟁력 확보에 도약대 될 것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5  18:25:5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한국로봇산업협회 강철호 회장

한국로봇산업협회는 15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로봇산업계를 대표해 환영의 뜻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성명서에서 “정부가 발표한 이번 정책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로봇관련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된다”고 반색했다.

특히 첨단 산업을 위한 혁신인재 양성, 투자하기 좋은 환경 마련, 통상 역량강화, 생태계 구축 전략 등은 로봇 기업이 당면한 애로사항 해소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높이 평가했으며, 이번 발표로 산업 경쟁력 강화, 신시장 창출 등 로봇 산업의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강철호 회장은 “우리 로봇업계는 다시금 첨단로봇 산업 육성전략 발표를 환영하며 육성전략을 근간으로 기업이 체감 가능한 후속조치가 신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가 힘써 주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협회는 정부의 정책에 발맞추어 로봇 업계의 소리를 경청하며 로봇 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명서 전문>


우리 협회는 정부가 3월 15일 발표한 로봇 등 6대 산업에 대한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을 적극 환영합니다.

정부가 발표한 이번 정책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로봇관련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첫째, 첨단 산업을 위한 혁신인재 양성, 투자하기 좋은 환경 마련, 통상 역량강화, 생태계 구축 전략 등은 로봇 기업이 당면한 애로사항 해소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둘째, ‘첨단로봇 글로벌 제조국 진입’을 선포하고 5년간 민·관 2조원 이상 투자, 규제개선 및 대형 실증을 통한 로봇 친화적 환경 조성 등은 산업 경쟁력 강화, 신시장 창출 등 로봇 산업의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로봇업계는 다시금 첨단로봇 산업 육성전략 발표를 환영하며 육성전략을 근간으로 기업이 체감 가능한 후속조치가 신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가 힘써 주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협회는 정부의 정책에 발맞추어 로봇 업계의 소리를 경청하며 로봇 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3. 3. 15

한국로봇산업협회

조규남 전문기자  ceo@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로봇신문 창간 10주년 축하 메시지
2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 6', 국내 최초 로봇 지휘자로 나선다
3
티라로보틱스, 美 ‘DISHER’와 파트너 협약 체결
4
KAIST 명현 교수팀,'ICRA 2023' 국제 4족 보행 로봇 경진대회 우승
5
모던 로보틱스
6
중국 오리온스타 로보틱스, 일본 무역업체 소지츠와 제휴
7
한국로봇학회, 'ICRA 2027' 서울 유치 성공
8
바이브컴퍼니, 한국형 생성 AI 언어모델 '바이브 GeM' 공개
9
KAIST 명현 교수팀, 'ICRA 2023' 슬램 챌린지 2관왕
10
IAM 로보틱스, 물류창고 자동화 솔루션 '루마봇' 출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