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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강연회 개최'물방울로 바위를 뚫은 기업인, 구자관' 이란 주제 강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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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2  16: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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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이 '물방울로 바위를 뚫은 기업인, 구자관' 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 이 주최하고, 더마블스가 주관하며, 코리아헤럴드, 로봇신문, 아주경제 등이 후원하는 '서밋클럽'의 서밋포럼이 지난 21일 소노펠리체에서 개최됐다.

'서밋클럽'의 헤르메스(HERMES)편은 경영의 신, 지혜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최고경영자를 초청하여 경영혁신 및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커뮤니티로서, 이날도 역시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 참가자들이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서밋포럼에선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의 진행에 따라,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의 인사말,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의 격려사,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초청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강연에선 주영섭 KCS 엑셀러레이팅위원장(전 중소기업청장)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의 '물방울로 바위를 뚫은 기업인, 구자관' 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쳐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과 박봉규 이사장이 주영섭 모더레이터 및 조은경 지도교수와 함께 연사의 얼굴이 새겨진 감사패를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좌로부터 주영섭 서울대학교 교수, 오명 KCS 명예이사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조은경 다손 회장

삼구아이앤씨는 화장실 청소로 시작해 청소용품 제조, 생산도급, 건물종합관리, 케터링서비스 및 호텔종합관리와 복지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아웃소싱 전문기업이다.

현재 1조 7천억원의 매출과 계열사 27개, 직원이 4만명이 넘었지만, 사훈(三具:신용,신뢰,사람)을 몸소 실천하는 구자관 회장은 '회장'이란 직함 대신 '책임대표사원'을 사용하고 있듯 늘 겸손하다.

뿐만아니라,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은 현재 도산아카데미 이사장과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국민훈장 동백장, 대한민국 창조경영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을 중심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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