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로봇컬처 > 엔터테인먼트
日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개봉 2주차 예매 1위다음 주 '새해전야', '몬스터 헌터', '아이' 개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3  22:52:3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포스터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4만 관객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개봉 첫 주 22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가 재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예매율 40.5%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1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소울'은 예매율 25%로 2위를 차지했다.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해피 투게더'는 예매율 4.3%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예매율 4.2%로 4위를 차지했고, 21세기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은 예매율 3.3%로 5위에 올랐다. 오정세, 유다인 주연의 현실 드라마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는 예매율 3.2%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 기간 2021년 2월 4일~2021년 2월 10일)

1.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2. 소울
3. 해피 투게더
4. 세자매
5.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6.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7. 북스마트
8.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
9. 화양연화
10. 스트레스 제로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주연의 '새해전야'가 개봉한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그 외 인기 밀라 요보비치, 토니 자 주연의 액션 어드벤처 '몬스터 헌터'와 김향기, 류현경 주연의 '아이'가 개봉할 예정이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dsadsadsad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 https://new.starmovie.site/ko/movie/635302
(2021-02-24 07:46:42)
dadsad
https://new.starmovie.site/en
(2021-02-24 07:45:5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엑사로보틱스(Exa Robotics)
2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3
"로봇 전문인력 양성 통해 선진국 도약할 전진기지 만들겠다"
4
‘2021 코리아 로봇 데모데이’, 오는 14일 열린다
5
美 자율트럭업체 ‘플러스’, 스팩 합병으로 뉴욕증시 입성 추진
6
일본 산업용 로봇업계, 2분기 연속 수출 호조세
7
MIT-하버드, 헝클러진 머리 손질하는 로봇 개발
8
경남로봇랜드재단, 로봇콘텐츠 개발과제로 로봇랜드 활성화 추진
9
엔젤로보틱스, 뇌졸중 환자위한 착용형 보조기기 '엔젤앵클' 개발
10
마이로봇솔루션, 스마트산단 공유플랫폼 프리미엄 공급기업에 선정돼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