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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중국에서 자동차 로봇 생산라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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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9  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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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은 9일 중국 충칭시에서 올해 11월에 자동차 제조용 로봇과 반송 장치를 결합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6월 중 충칭의 중국계 기업과 합작 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가와사키중공업이 50% 이상 출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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