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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그리드, 다음달 '모덱스 2024'에서 새 자율지게차 선봬팔리온 리프트 CR1, 리프트 높이 4.5m·적재 용량 1810kg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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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2  10: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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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그리드가 더 높고, 더 무거운 짐을 싣는 더 높은 자율 지게차를 공개한다.

미국 시그리드가 최신 자재 취급용 자율이동로봇(AMR)인 ‘팔리온’ 리프트 CR1을 다음달 애틀랜타 조지아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모덱스(MODEX) 2024'(3.11~14)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로보틱스앤오토메이션뉴스가 보도했다.

이 새로운 자율 지게차는 창고, 제조 및 물류 고객을 위한 자율 자재 취급의 진화하는 과제를 해결한다.

팔리온 리프트 CR1(Palion Lift CR1)은 15피트(4.5m)의 리프트 높이와 4000파운드(약 1810kg)의 강력한 적재 용량을 자랑한다. 이 차량의 최첨단 기술은 창고 자동화의 가능성을 재정의하면서 현대식 시설에서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CR1(Cab Reach 1)은 시그리드의 두 번째 리프트 AMR이다. 지난 2022년 12월에 출시된 팔리온 리프트 RS1(Reach Stacker1)에 이어 나왔다. RS1은 지난 한햇 동안 다수의 우량 고객 현장에 성공적으로 배치돼 실제로 활용되고 있으며 상당한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하고 있다.

CR1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RS1이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이점을 얻을 수 있지만, 더 길어진 높이와 더 늘어난 하중과 적재 공간을 통해 작업 유연성을 높일 수 있다.

시그리드는 “지난해 고객들이 팔리온 리프트 RS1 솔루션을 신속하고 매우 성공적으로 채택한 것에 매우 흥분됐다. 우리는 동시에 기술 혁신과 상용화 속도를 높여 CR1과 같은 새로운 솔루션을 재빠르게 출시했다. 항상 그렇듯이 시그리드는 업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동화 기술 제품군을 AMR에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것이 진정으로 작동하는 자율성을 제공하는 데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CR1은 그 임무에 대한 우리의 헌신의 최신 사례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시그리드 팔리온 리프트 CR1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엄청난 리프트 높이=15피트(4.5m)의 유효 리프트 높이를 갖춘 CR1은 고밀도 보관, 또는 여러 팔레트 및 페이로드 스택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다용도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탑재 용량=CR1은 최대 4000파운드(1810kg)의 탑재량을 쉽게 처리할 수 있어 빈 팔레트부터 매우 무거운 제조 부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탑재물 취급에 적합하다.

▲첨단 자율주행=CR1은 시그리드의 검증된 최첨단 경로탐색(내비게이션) 기술과 안전 센서 제품군을 활용해 동적인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하고 통로를 탐색하며, 완충 구역을 정밀하고 안전하게 관리한다.

▲향상된 효율성=CR1 리프트 솔루션은 자재 취급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중요한 작업을 효율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궁극적으로 전체 창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확장 가능성 및 유연한 구축=기존 워크플로우에 원활하게 통합되는 CR1은 매우 역동적인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적 운영에 차질을 주지 않고 진화하는 기업의 요구사항을 해결할 확고한 솔루션이다.

데이비드 그리핀 시그리드 최고영업책임자(CSO)는 “이미 입증된 AMR 차량에 이 지게차가 추가되면서 고객의 자율적인 자재 취급 요구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운영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팔리온 리프트 CR1은 고객이 시설 내에서 전반적인 자재 취급 및 버퍼 관리 자동화에 접근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성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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