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싱가포르 OTSAW, 美시장 고도화위해 '팀 퍼스트'와 제휴보안·배송·상업청소 서비스 지식·경험·자원 기반 솔루션 혁신···정부기관·중기·포춘 500 겨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1  10:51:06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싱가포르 OTSAW가 팀 퍼스트 테크놀로지스와 제휴했다. (사진=싱가포르 OTSAW)

싱가포르의 글로벌 로봇업체 OTSAW 자회사인 'OTSAW 디지털'이 미국 시장에서 로봇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팀퍼스트 테크놀로지스(TEAM 1ST Technologies)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 회사는 “미국 유명 기술솔루션 회사인 팀 퍼스트 테크놀로지스와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 이 역동적 파트너십은 미국의 기업들에게 선도적 경쟁력을 가진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선구자인 OTSAW와 팀퍼스트는 로봇공학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노력을 위해 힘을 합쳤다.

이 파트너십은 이들의 집단적 전문 지식, 경험, 자원을 활용해 혁신을 주도하고 산업과 사람들의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획기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협업은 특히 로봇 기술에 대한 OTSAW의 깊은 지식과 미국 정부기관, 중소기업 및 포춘 500대 기업에 로봇 솔루션을 제공한 팀 퍼스트 테크놀로지스의 실적을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OTSAW 디지털의 모회사인 OTSAW는 싱가포르, 미국 매사추세츠주 벌링턴,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등 3개 주요 지점에 사무실을 두고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로봇공학을 전문으로 하며, 특히 이들이 자율로봇과 무인운반로봇(AGV)을 배치하고 있는 실내외 보안, 의료, 청소 및 물류와 같은 분야에서 파괴적 혁신 기술로 알려져 있다.

팀 퍼스트의 주요 초점은 병원 및 의료, 공항, 호텔 및 접객, 상업 및 산업 공간, 소매 및 쇼핑몰 또는 기존 운영의 틀을 강화하기 위해 자동화된 실내외 보안, 배송, 자재 운송, 상업적 진공청소 및 소독 로봇이 필요한 기타 기관 같은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관리 산업에 있다.

팀 퍼스트와 OTSAW는 향후 파괴적 영향을 다른 분야로 추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 혁신에 전념하고 있다. 그들의 다용도 로봇은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부문과 공간에 걸쳐 무한한 잠재력과 환상적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한다.

OTSAW는 매년 수많은 기업들이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자사에 의지하고 있으며 자사에 혁신은 단순한 진보 그 이상, 즉 파괴적 혁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OTSAW는 자율로봇 사용을 통해 보안, 의료 및 물류와 같은 부문에서 파괴적 혁신을 해 나가는 로봇 및 인공지능(AI) 회사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기업들에게 20여개국에서 1000대 이상의 로봇을 배치토록 했고, 300만 일 이상의 로봇 작동시간을 기록했다.

이성원  robot3@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성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K-푸드로봇으로 글로벌 시장 장악하자"
2
"로봇 안내견에 필요한 기능, 시각장애인에게 물어봐야"
3
로엔서지컬, 'ICRA 2024'에서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발표
4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 기업 전자파 간담회 개최
5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5-24)
6
'젊은 로봇 공학자' (70) 한양대 이영문 교수
7
양천구,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어르신ㆍ어린이 디지털 역량 기른다
8
MIT, '낙상'으로부터 우주비행사 보호하는 로봇 팔 '슈퍼림스' 개발
9
AI 기술 기업 '멜로우컴퍼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10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4년 로봇창의교육사업 발대식 개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