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대동, 로봇사업기획본부 신설...로봇 사업 강화 전략의 일환원유현 사장,부회장으로 승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2  13:42:12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 원유현 부회장

농기계 전문기업 대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로봇사업 강화를 위해 로봇사업기획본부를 신설했다.

대동은 기존 사업의 혁신을 통한 질적 성장 강화와 미래 사업 가속화에 방점을 둔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보틱스와 모빌리티 개발을 맡던 미래기술실은 상품기획부문으로 전환해 고객과 시장 중심의 혁신적인 상품 개발과 핵심 기술 내재화를 추진한다. 상품기획부문에 로봇사업기획본부를 신설해 내년 로봇모어와 자율 운반 로봇을 출시하고 로봇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대동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커스터머 비즈 부문 ▲프로덕트 생산개발부문 ▲AI플랫폼부문 ▲그룹경영실(전 비전추진실) ▲상품기획부문(전 미래기술실) 등 기존 5개 부문에 ▲사업혁신부문을 더해 6개 부문 체계로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농기계 및 소형건설장비 등의 기존 사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질적 성장을 꾀하고, 로보틱스, 정밀농업, 스마트팜 등의 미래 사업의 시장 진입(GTM, Go to Market) 가속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해외 매출 확대를 위해 커스터머 비즈부문에 유럽을 본격 육성하기 위한 유럽사업본부를 신설했다.

이번 인사에서 공동 대표이사인 원유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편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조직 체질 및 경영 효율성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실행하고,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보틱스 ▲GME(농업·조경용 장비)를 5대 미래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로보티즈, LG전자와 본격 협력
2
도터, 'AI 심혈관 솔루션'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돼
3
브이디컴퍼니-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AI 청소 로봇 보급 협약
4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4-12)
5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시대 클라우드 정책방향 수립에 본격 착수
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7
中 전기차 기업 니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전담팀 구성
8
아마존, 유럽 물류 자동화에 1조원 이상 투자
9
국내 최고의 서비스 로봇 활용 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10
로보락, 2024년 플래그십 모델 ‘S8 맥스V 울트라’ 출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