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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청약경쟁 속 3.3㎡당 1800만원대 내 집 마련 가능한 ‘스톤힐등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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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1  1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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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부터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면서 청약 경쟁률은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단기간 내에 서울 도심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은 한정돼 있고, 대기 수요보다 공급량이 부족한 현상이 유지되면서 이러한 증상은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 서울의 청약 경쟁률은 작년 상반기보다 4배 이상 치솟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청약 가점제까지 적용되며 당첨의 조건이 까다로워 지면서 청약을 포기하는 3040세대도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스톤힐등촌’과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이 필요 없이 조합원의 조건만 갖추면 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스톤힐등촌’은 3.3㎡당 1800만원대라는 저렴한 공급가를 내세워 실수요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스톤힐등촌’은 최근 선호하는 중소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9호선 등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이 완공되면 더블역세권 입지가 갖춰져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대형 마트인 이마트, 홈플러스, NC백화점, 목동시장 등의 쇼핑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이대서울병원, 은행, 관공서 등도 가까워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봉제산, 우장산 산책로, 백석근린공원, 서울식물원 등이 위치해 있고 2022년 77,299m2 (22500여평) 규모의 등마루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 숲세권을 갖춘 단지로 힐링라이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강서구를 대표하는 상업 지역인 마곡지구가 인근에 조성되는 만큼 공항철도,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공항대로 등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의도, 강남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시설이 조성되고 유동인구가 많아져 생활인프라의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스톤힐등촌’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위치해 있으며 현재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미 착용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으며 매일 소독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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