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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없어도 한강이 보이는 내 집 마련 가능한 ‘암사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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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6: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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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6ㆍ17 부동산대책으로 송파구 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풍선효과로 인해 그 주변으로 수요가 몰려 강동구 지역 아파트 값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수요에 비해 매물이 부족한 서울의 경우 꾸준히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더 오르기 전에 아파트를 구매하려는 심리까지 더해져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게다가 청약 가점제 적용으로 당첨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실수요자 들이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이 필요 없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 집 마련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458번지 일대에 들어서 강남 4구에 속하면서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인 3.3㎡ 1500만원대에 저렴한 공급가를 자랑하는 암사한강이 최근 주목 받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강남 4구에 들어설 뿐 아니라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5호선 명일역에서 900m 위치에 들어서 더블 역세권을 갖추었으며 2023년 단지 인근에 암사역~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총 연장길이 12.9㎞의 8호선 연장 별내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한강을 마주하고 있는 암사한강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잠실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올림픽도로, 강변북로, 외곽순환 고속도로 등의 접근이 쉽기 때문에 직장인에게도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다.

이외에도 광나루 한강공원과 암사 생태공원, 길동 공원 등 도심 속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 숲세권 단지이며 스마트한 설계가 적용되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 세대에 절수패달밸브, 고기밀 고단열 창호,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고효율 LED조명 등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아이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외부에서도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감시ㆍ녹화를 통해 외부인의 침입을 감시하는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한편 스마트한 설계와 저렴한 공급가가 돋보이는 암사 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마련되어 있으며 코로나 예방차원으로 마스크 미 착용 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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