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IT / 컨슈머
국수나무, “꾸준한 가맹점 교육지원이 장수 비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9  09:22:4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최근 예비창업자를 중심으로 외식 장수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경기가 좋지 않은 가운데 특별한 경영 노하우가 있을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10년 이상 브랜드를 유지한 브랜드의 경우 위기를 직접 겪으며 자신만의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도를 바탕으로 지속경영이 가능하다는 것도 한몫 거들고 있는 모습이다.

국수나무는 올해로 14년이 된 브랜드임에도 가맹점 수가 전국에 500여 개가 넘는 장수 분식브랜드이다.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 니즈와 가격 밸런스를 맞춘 메뉴 구성과 다양한 서비스도 있겠지만 국수나무라는 브랜드 지붕 아래 현장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를 위한 프랜차이즈 시스템 및 여러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국수나무만의 대표 생면 요리와 함께 타깃에 맞는 알찬 구성, 매년 출시되는 신메뉴도 소비 트렌드 외에도 가맹점의 편의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메뉴로 기획 출시해 단골고객에게는 새로움을 그리고 신규고객 유도를 하고 있다.

또한, 신메뉴 및 행사 시 홍보물들을 다수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통제할 수 없는 외부의 어려움이 있을 때 소독제 지원 및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온. 오프라인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편 매년 1회 이상 평균 년 2회 실시하는 정기교육은 약 90% 이상의 참여율을 보이는 점주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 컨텐츠로 매장의 품질관리뿐 아니라 다양한 정책 변화를 직. 간접적으로 소통하고 교육하는 시스템이다. 올해는 코로나로 집체 교육의 어려움이 있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고 1:1 개별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시기에 맞는 적절한 교육집행으로 점주님들의 호응을 받았다는 업체의 평이다.

또한 오픈 교육, 국수나무에 특화된 배송 시스템, 전용 고객센터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이 전폭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초보창업자도 쉽게 창업하고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지금의 대표 분식 브랜드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2021년 주목받은 로봇업계 인수합병 '톱 10'
2
'CES 2022'에서 꼽아본 흥미로운 로봇 TOP 3
3
부천시, 보행재활로봇 활용 시범사업 개시
4
스프링클라우드-경남, ‘자율주행 모빌리티 비즈니스 허브’ 조성 추진
5
코리아씨이오서밋 서밋클럽,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초청 강연회 성황리 개최
6
원자력연, ‘제2회 원자력사고 대응 로봇기술 국제 워크숍’ 개최
7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여준구 원장
8
스트라드비젼, 디트로이트 인근에 헤드쿼터 신설...미국 시장 본격 진출
9
NASA, 로봇으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거울 정밀 조립
10
고흥군,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모델 개발한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