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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아이로봇, '2019 중국 AI 기업 톱100' 진입'후룬연구원',톱 100기업 리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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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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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공지능 로봇업체인 샤오아이로봇(Xiao-i, 小i机器人)이 중국 100대 인공지능업체로 부상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후룬(胡润)연구원'은 지식재산권 플랫폼인 'WTOIP(汇桔)'와 공동으로 'IP가 촉진한 AI 신기원-2019 중국인공지능산업지식재산발전 백서'를 발표했다.

이 백서에서 샤오아이로봇(Xiao-i, 小i机器人)은 화웨이, 텐센트, 바이두, 샤오미, 알리바바 등 기업과 함께 '2019 중국인공지능기업지식재산권 경쟁력 톱100'에 선정됐다. 샤오아이로봇은 전체 순위에서 33위를 차지했다.

후룬연구원은 중국 인공지능 산업과 핵심 기술, 특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500여 개 중국 인공지능 주요 기업 가운데 톱100 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샤오아이로봇은 다언어 자연어 처리, 심층 의미 언어 교류, 음성 이미지,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인지 지능 핵심 기술을 보유했다. 18년 간의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내놨다. 서비스, 마케팅, 운영, 관리 등 영역에서 금융, 행정, 의료, 제조 등 분야에 수십개의 파트너를 두고 있다.

지난 7월 중국 아이리서치는 '2019 중국 인공지능 산업 연구 보고서'를 통해 샤오아이로봇이 올해 인공지능 산업 도감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업 중 하나라고 밝혔다. 샤오아이로봇연구원은 스탠포드대학이 주최하는 국제적 대회에서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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