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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징둥닷컴, 흑돼지 사육에 '돼지 얼굴인식' 로봇 적용흑돼지 사육 기업 '징치선(精气神)'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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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0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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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흑돼지 사육에 다양한 로봇이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중국 징둥닷컴이 흑돼지 사육 기업 '징치선(精气神)'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판매 플랫폼, 유통, 육종, 사육, 상품결합, 콜드체인 운송 등 영역에서 심층적인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징치선은 1998년 세워진 흑돼지 사육 기업이다. 이 기업은 징둥과 협력을 통해 스마트 사육 솔루션, 인공지능(AI) 브레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형 클라우드(SaaS) 등을 도입해 돼지 사육에 적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돼지 사육 점검 로봇, 사육 및 먹이 로봇, 3D 농업 및 카메라 등 장비와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 돼지 사육 현장의 스마트화와 디지털화를 도모한다.

   
 

징둥의 '눙무(农牧)' 스마트 사육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징둥의 7프레시(7FRESH) 블록체인 위조방지 추적 플랫폼 지원을 통해 징치선의 돼지 출생부터 판매 순간에 이르는 모든 정보를 추적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징둥물류의 스마트 물류 콜드체인 기술을 이용해 중국 전국 11개 도시에 19개의 콜드체인을 확보, 산지에서 식탁에 이르는 고속 신선체인이 만들어진다.

징치선은 징둥 산하의 '징둥눙무'가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돼지 사육 카메라, 사육 점검 로봇, 사육 및 먹이 로봇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돼지 얼굴인식 기술을 통해 돼지의 사육 전 과정을 추적하면서 생장, 건강상태를 기록하고 돼지의 육종과 산지, 출생 상황 등 모든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제휴=중국로봇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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