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KT, ‘월드IT쇼 2019’서 5G 완전 주행 셔틀버스 등 선봬5G 스카이십 등도 공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3  10:39:1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월드IT쇼 2019 KT 전시관 조감도

KT가 24일 개막하는 ‘월드IT쇼 2019’에 ‘Do everything with KT 5G(모든 것을 가능케하는 KT 5G)’를 주제로 전시관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KT는 실제로 5G 단말을 이용해서 5G 기반의 기술을 선보인다. 다가올 미래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마련했다. 특히 ‘모든 것을 가능케하는 KT 5G’라는 주제에 맞춘 전시관은 눈으로 볼 수 있는 5G로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전시관은 △5G 스카이십 △5G VR 야구 △기가 라이브 티비 △기가 아이즈 △블록체인 로밍 △5G 리모트 콕핏 △5G 완전 주행 셔틀버스 △지니뮤직 5G 프리미엄관 △베베로그 등 총 10개의 아이템으로 이뤄졌다. 여기에 KT 그룹사와 중소기업의 아이템도 선보인다.

KT 5G 스카이십은 세계 최초로 5G통신과 무인 비행선 및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재난안전 특화 플랫폼이다. 헬륨가스로 채워진 스카이십으로 기존 드론의 단점을 극복하고, 추락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5G VR 야구는 5G 킬러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는 실감미디어 엔터테인먼트다. KT 온라인 VR 서비스 ‘기가 라이브 티비’의 대표 콘텐츠로서, 관람객들은 가상현실 환경 속에서 실제 투수 혹은 타자가 된 것처럼 야구 경기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5G VR 야구를 통해 홈런왕 이벤트, 경품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니뮤직 5G 프리미어관’은 관람객들이 초고음질 FLAC 24비트 무손실 음원을 생생하게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스튜디오에 있는 듯한 청음 환경 속에서 원음의 감동을 전하는 AKG 프리미엄 헤드폰을 통해 밴디트의 ‘Hocus Pocus’, 바이브의 ‘슬픈가요’, 하은요셉의 ‘여자친구’ 세 곡을 FLAC 24비트 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FLAC 24비트 무손실 음원은 소리를 원음에 가깝도록 더 세밀하게 구현한 ‘스튜디오 원음'으로 일컬어지며, 5G 상용화와 함께 스트리밍 서비스 영역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KTH가 출시한 IoT 스마트 육아기기 ‘베베로그’도 KT 전시관에서 만날 수 있다. ‘베베로그’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수유, 수면, 배변 등을 자동으로 기록·관리하는 육아일지 기능부터 수유등, 온습도계는 물론 최대 10명의 공동양육자를 초청할 수 있는 육아일지 공동 관리 기능까지 갖춘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의 올인원 육아 제품이다.

이 밖에도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초경량 고성능 VR단말과 전용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개인형 VR서비스 ‘기가 라이브 티비’를 선보인다. 기가 라이브 티비는 초고화질 와이드맥스 화면으로 100여 개의 실시간 채널과 18만여편의 VOD를 즐길 수 있는 올레TV 모바일과 라이브 온 360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스페셜 포스 게임도 VR 유저와 스마트폰 유저가 함께 즐길 수도 있다.

기가 아이즈는 KT 지능형 영상보안 플랫폼이다. KT와 KT텔레캅이 그룹차원으로 새롭게 선보인 BI와 기가아이즈 기반 360 스마트 관제, 안전장비 검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KT 홍보실장 윤종진 부사장은 “WIS2019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실제로 구현된 KT의 5G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며 “KT의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선보일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개봉 첫 주 예매 1위
2
'대한민국 초중등 1기 로봇봉사단' 해외 봉사 마무리
3
유비파이, 광복절 기념해 군집 드론으로 태극기 구현
4
경남 마산로봇랜드,오는 9월 7일 개장
5
서울대 공대–현대차, ‘에노탱크 시즌 Ⅱ’ 참가 기업 모집
6
원익로보틱스-유디, 치과 교육용 로봇 사업 공동 추진
7
'제조로봇 전국투어', 식음료 업종 대상으로 열린다
8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 일자리” 취업 박람회 열린다
9
마르시스, 엔트리에서 활용 가능한 '오조봇 이보' 동글 개발
10
LG전자, 중국 루미와 인공지능 스마트홈 구현한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