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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쉬프트 로보틱스', 로봇 피킹 특허 취득선반 높이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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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8  09: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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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주문 이행 및 창고 자재 관리를 위한 자율 이동 로봇 솔루션 제공업체인 '넥스트쉬프트 로보틱스(NextShift Robotics)'가 ‘품목 자동 운송을 위한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US10214354B2)를 획득했다.

넥스트쉬프트의 두번째 특허인 이 기술은 피킹될 컨테이너가 선반 및 피킹 스테이션 내에 위치해 로봇 피킹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것에 관한 내용이다.

이 특허는 다양한 선반 높이 및 저장 시스템 구성에서 적절한 컨테이너를 선택하기 위해 높낮이가 다른 선반에 접근하는 로봇의 수직 상승 능력을 다룬다.

그런 다음 로봇은 시설을 통해 자율적으로 컨테이너를 운반해 사람 혹은 로봇 픽업 및 패킹 스테이션에 전달한다. 따라서 이 특허는 궁극적으로 인간 작업자 개입없는 무인의 피킹과 패킹 작업을 다룬다.

이 특허는 넥스트쉬프트의 첫 특허인 US9694977B2, ‘스토리지 재료 취급 시스템’에 이은 것이다. 첫 특허는 자율 이동 로봇이 창고 작업자와 공동 작업을 하면서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고급 자재 처리 워크플로를 다루고 있다. 

이는 작업자와의 상호 작용없이 저장 공간에 분산된 고정 저장 위치를 포함하는 보다 효율적인 피킹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한다. 아이템을 픽업 구역 내의 수집 토트에 넣은 후, 이동 로봇은 시설 주변의 목적지에서 토트를 자동으로 로딩, 운반 및 언로딩한다.

새로운 특허는 창고 내 다양한 높이 위치에서 용기를 회수해 인력의 도움없이 피킹&패킹 스테이션에 납품해야 하는 회사들의 핵심 업무를 다루고 있다.

넥스트쉬프트의 CEO겸 설립자인 메리 엘렌 스패로우(Mary Ellen Sparrow)는 "모바일 로봇 소재 취급 공간에서 중요한 지적 재산의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변형 선반 높이에서 컨테이너를 배치하고 회수하는 특허받은 능력은 표준화된 컨테이너가 작업 셀에서 사용 지점으로 전달되는 린 제조 환경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이 능력은 공정의 어떤 지점까지 컨테이너의 자동 보충을 지원해 인간 작업자의 개입을 최소화한다”고 덧붙였다.

넥스트쉬프트의 두 특허는 낮은 비용으로 이행 유연성과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데 있어 일차적으로 중요하다. 많은 소매업체, 3PL 및 제조 회사, 특히 신흥 전자상거래 기업이 직면한 과제이기도 하다.

넥스트쉬프트의 로봇 기반 공급망 작업 흐름은 물품을 스토리지에서 픽업 면으로, 그리고 픽업 영역에서 이행 스테이션으로 운송하는 업무 과정에서 민첩하고 지능적인 로봇의 적절한 군집을 사용하여 주문 처리 속도, 효율성 및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협력적인 접근방식은 근로자들이 창고를 오가며 시간을 소모하는 여행에서 벗어나 더 가치있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김지영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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