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오피니언 > 동정
유니버설로봇, 프로스트 앤 설리번 '올해의 제조업체 상' 수상'협동 로봇 기술 선도' 평가받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4:38:2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올해의 제조업체 상’ 트로피를 들고 있는 유니버설 로봇의 공동 설립자 겸 CTO, 에스벤 오스터가드(가운데)
유니버설 로봇이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수여하는 ‘올해의 제조업체 상(Manufacturer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비치에서 열린 제 14회 ‘매뉴팩처링 리더쉽(Manufacturing Leadership)’ 시상식에서 유니버설 로봇 공동 창립자 겸 CTO인 에스벤 오스터가드(Esben Østergaard)가 ‘올해의 제조업체 상’을 수상했다.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년 수여하는 이 상은 세계 시장에서 활동하는 기업들 중 리더십, 기술 혁신, 고객 서비스, 전략적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 위원회는 “유니버설 로봇은 협동로봇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대중화시켰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높아지는 생산 비용과 생산 수요 등에 대처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유니버설 로봇의 수상 이유를 밝혔다.

수백 개의 후보 중 수상자로 선정된 유니버설 로봇은 ‘올해의 제조업체 상’ 이 외에도 ‘협력적인 혁신 리더십(Collaborative Innovation Leadership)’, ‘스마트 제품 및 서비스 리더십(Smart Products and Services Leadership)’, ‘비저너리 리더십(Visionary Leadership)’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협력적인 혁신 리더십’에는 유니버설 로봇의 통합 솔루션인 UR+가, ‘스마트 제품 및 서비스 리더십’은 유니버설 로봇의 협동로봇이 각각 선정돼 수상됐다. 특히 ‘비저너리 리더십’ 부문에서 유니버설 로봇의 공동 설립자겸 CTO인 에스번 오스터가드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 상은 기업 내 리더쉽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중요한 공헌을 한 리더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유니버설 로봇의 한 관계자는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위한 유니버설 로봇의 열정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e-시리즈가 바로 그 증거다. 우리는 계속 나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유니버설 로봇의 신제품 e-시리즈는 지난 6월 공개되어 협동로봇 산업에 또 다른 기준을 제시했다. 8월부터 현장에 납품되기 시작한 e-시리즈는 더 안전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화성 탐사 로버 '오퍼튜니티' 영면에 들다
2
사막개미 처럼 GPS 없이도 위치 찾는 6족 보행 로봇
3
쿼드로봇, 모듈형 배송 로봇 'U1' 개발
4
야스카와 中 '창저우 공장', 세계 '최대 로봇 공장'
5
세계 100대 AI기업에 뽑힌 중국 대표 AI기업들
6
휴머노이드와 사랑 다룬 VR 드라마 '하나비'
7
영국 온라인 수퍼마켓 '오카도' 물류 센터 들어가보니...
8
미군, 드론 포획하는 수류탄 개발
9
드론산업 제작-서비스기업,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물꼬 튼다!
10
“1300만 돌파, 류승룡ㆍ이하늬 주연 ‘극한직업’ 4주 연속 예매 1위”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