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기획·테크 > 리뷰
소셜 로봇 '지보', 889달러에 판매 시작미국, 캐나다에서만 구입 가능...가격 경쟁력 회의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6  17:59:0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소셜 로봇 ‘지보’가 지보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구입 가능하며 로봇의 가격은 889달러다.

소셜 로봇 지보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2014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발표한지 3년만에 공급되는 것이다. 지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주문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899달러다. 지보에는 개발자용 SDK도 제공돼 개발자가 직접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실제 제품 출시는 11월 7일부터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C넷은 지보의 가격이 899달러나 되는 점에 주목했다. 아마존, 구글 등이 저렴한 가격대의 음성 인식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놓고 있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는 반응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전남대 연구팀, 뇌졸중 예후 예측 인공지능 기술 개발
2
물류 로봇 기업 포토네오 브라이트픽그룹, 1900만달러 투자 유치
3
교촌치킨, 가맹점에 조리용 협동 로봇 시범 도입
4
'CES 2023 빅테크 9'
5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대, 환경 DNA 채취 특수 드론 개발
6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4개 대학 신규 선정 공고
7
美 사이드 로보틱스, 자율 잔디깎기 로봇으로 517억원 유치
8
KAIST ‘라이보’ 로봇, 해변을 거침없이 달리다
9
美 스마트 라이다 업체 셉톤, 日 코이토서 1230억원 유치
10
여우이봇, 中 SF영화 유랑지구2서 ‘깜짝 등장’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