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로봇 부품·소프트웨어
뷰런테크놀로지, 'CES 2024'서 차세대 라이다 ADAS 솔루션 첫 선라스베이거스 시내 자율주행 실시간 데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1  09:37:35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 뷰런테크놀로지 美 ‘CES 2024’ 참가(사진=뷰런테크놀러지)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대표 김재광)가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24’(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뷰런은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모빌리티관(West Hall)에서 차세대 라이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솔루션 ‘뷰원’(VueOne)과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뷰투’(VueTwo)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美 ‘CES 2024’ 전시장에 설치될 뷰런테크놀로지 부스 투시도 (이미지=부런테크놀러지)

특히 “이번 CES 2024에서 뷰런은 기존 뷰원(VueOne) 시리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뷰원플러스(VueOne+)를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더욱 강력한 성능의 딥러닝 네트워크 뷰넷(VueNet)을 탑재하여, 다음 세대 자동차 및 전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뷰원보다 더 복잡한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뛰어난 인지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현재 협업 중인 파트너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 OEM과 티어(Tier) 1 업체에 더욱 강력한 라이다 인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동차 구매고객들은 보다 안전한 ADAS 솔루션을 통해 운전의 편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력한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뷰투(VueTwo)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크라우드 애널리틱스(SCA)’를 공개한다. SCA는 높은 위치 정확도를 가진 라이다와 뷰런의 강력한 인지 솔루션을 결합하여 도시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뷰런은 SCA를 서울시 및 국내외 여러 도시에 구축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CES 2024 스마트 시티 부분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다양한 고객사와 ITS, 산업안전, 보안 및 관제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김재광 뷰런 대표는 “매년 CES에서 발전하는 뷰런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라이다 솔루션은 앞으로 산업 전반에서 더 높은 수요와 기대를 받을 수 있는 혁신기술이다. 이 분야에서 표준을 제시하고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도터, 'AI 심혈관 솔루션'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돼
2
브이디컴퍼니-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AI 청소 로봇 보급 협약
3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4-12)
4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시대 클라우드 정책방향 수립에 본격 착수
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6
로보티즈, LG전자와 본격 협력
7
건솔루션-한양대 ERICA, 지능형 로봇 맞춤 인재양성 업무 협약 체결
8
애질리티 로보틱스 '디지트', '2024 RBR50 혁신상' 올해의 로봇에 선정돼
9
프랑스-독일 연구팀, 전기 소비 25% 줄이는 '그린봇AI' 프로젝트 추진
10
일본 로봇 스타트업 '이노피스', 임업조합에 착용형 로봇 공급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