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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리얼로봇쇼]광복절 연휴 풍경개장이래 최대 인파 몰려, 첫 체험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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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8  0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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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를 맞은 지난 15일에는 리얼로봇쇼가 열리고 있는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특별전시장에 개장 이래 최대 인파가 몰려 큰 성황을 이루었다. 연휴가 시작된 15일부터 17일까지 관람객들로 붐빈 체험장에서는 인기있는 로봇을 체험하기 위해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도 따랐다. 23일까지 열리는 풍성한 리얼 로봇쇼 주말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편집자 주]
   
▲ 8월의 황금연휴인 15일 광복절 3일 연휴를 맞아 리얼로봇쇼 체험전에는 개장이래 최대 인파가 몰려 혼잡하였다.
   
▲ 레고 체험부스를 찾은 어린이들이 스마트 폰을 이용해 로봇을 조종하며 풍선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이지테크에서 선보인 썰매로봇은 이번 체험전에서 인기있는 코너이다. 15일 연휴에는 많은 인파가 한번에 몰리면서 이 로봇을 타보기 위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다. 진지한 모습으로 썰매 로봇을 타는 아들의 모습을 스마트폰에 담느라 분주한 엄마의 모습
   
▲ 레고로 만든 로봇이 무척 신기한 듯 어린 소녀들이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 미니로봇에서 만든 팽이로봇을 두 어린이가 시연해 보고 있다. 신중한 어린 꼬마와 너무 신나하는 어린이의 표정이 너무나 대조적이다.
   
▲ 마미로봇이 선보인 청소로봇을 한 주부가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 로보티즈에서 선보인 재난구조로봇 똘망의 시연 모습을 관람객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 로보쓰리에서 선보인 탑승로봇 비비라이더. 안전을 위해 신장이 120cm 이상만 체험이 가능하고, 체험할때에는 항상 안전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 아진산업의 승마로봇. 이번 리얼로봇쇼에서 인기 있는 코너중의 하나이다.
   
▲ 레고 마인드스톰 EV3로 만든 거대 탱크로봇을 한 어린이가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기관총을 발사하는 로봇의 모습이 마치 실제 로봇과 같다.
   
▲ 대전에 위치한 엠텍이라는 회사의 교육키트 모듈로3. 모듈로3는 3각형, 4각형, 5각형 등의 구조를 이용하여 공간에 대한 시각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사물에 대한 웅장함과 섬세함을 2D, 3D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 로봇애니뮤지컬 '로봇랜드의 전설' 공연장 모습.150여석의 자리가 꽉차 있다.
   
▲ 로보빌더에서 선보인 대형 변신로봇 로보카폴리.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폴리를 관람객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 로보티즈의 다윈OP가 축구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바라보고 있다. 다윈OP는 세계로봇축구대회인 로보컵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명한 로봇이다.
   
▲ 로보티즈의 교육용 로봇으로 만든 씨름 로봇 경기에 열중하고 있는 어린이 모습. 리모콘을 조종해서 상대 로봇을 원밖으로 밀어내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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