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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로봇, 보행로봇 '리워크' 사업 본격화의지 보조기로 국내 허가 완료...국립재활원에 첫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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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3  00: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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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로봇이 주최한 '리워크 협력기관 파트너링 행사'가 병원 및 재활관계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스라엘 척수손상 장애인용 웨어러블 보행로봇 리워크(ReWalk) 제품을 국내 독점에 판매하고 있는 (주)NT로봇(대표 김경환) 이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화한다.

NT로봇은 22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처음 개최한 리워크 협력기관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리워크 사업에 대한 본격 시동에 나선다는 것을 발표했다.

▲ 김경한 NT로봇 대표가 행사에서 리워크 제품 설명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교통재활병원, 원주 세브란스병원,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등 리워크 협력기관에 관심있는 병원, 재활 분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작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리워크'(Rewalk Rehabilitation 2.0)'와 '리워크 퍼스널 6.0(ReWalk Personal 6.0)' 제품이 장애인 보조기기 의지보조기 승인과 의지보조기 판매를 위한 KC 인증을 받으면서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지난해 말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립재활원에 판매가 이루어졌다.

▲ NT로봇 직원이 리워크 제품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리워크는 척수손상 장애인의 보행을 도와주는 로봇으로 외골격 형태의 로봇을 착용하고 양손에 클러치를 쥐고 보행을 할 수 있다. 손목에 착용하는 장치를 통해 서기, 앉기, 보행의 동작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보행모드에서는 미리 지정한 보폭과 속도로 연속 보행을 하다가 멈추려면 상체를 세우거나 발바닥을 지면에 끌면 된다. 재활의사의 진단을 받은 후 일정 기간의 트레이닝 코스를 끝내면 시설이나 가정에서 사용 할 수 있다.

리워크는 2014년 6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개인용 보다는 기관용으로 많이 사용이 가능하며, 리워크 퍼스널6.0은 2016년 7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개인용 제품으로 장애인이 장시간 착용하고 생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백팩이 없어 좀 더 자유로우며 개인 체형에 맞게 구성품 조절이 가능해 착용감이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다.

NT로봇은 오는 3월 서울 구로디지털 단지내에 있는 본사건물에 50평 규모의 리워크 트레이닝 센터를 새로이 구축한다.

판매가격은 기관용 6000만원대 중반, 개인용은 5000만원대 중반이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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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본인의역발상아이디어제품은,원가,추정예측으로대당,한화,500萬원이면가능할것같습니다,=>보행장애인과,노약자보행운동훈련용으로서>,Homemedicalequiment 개인用재활의료기,’재택용의료기실외실전보행훈련용임~발상의,전환아이디어경쟁승리제품으로연국대발로,찿은제품,
(2017-12-27 1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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