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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로봇 라면' 음식점 개점상하이에 개점,방문객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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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20  15: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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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최초로 로봇이 요리하는 ‘라면(拉麵)’ 음식점이 개업했다.

중국 매체인 '인민망'에 따르면 이 음식점의 로봇 2대는 일을 정확하게 분담해 면을 솥에 넣어 삶고, 면기에 육수와 면 그리고 양념을 척척 담아낸다. 라면 1그릇을 만드는 데 평균 90초가 걸린다고 한다. 현재 이 로봇들이 만들 수 있는 라면은 훙사오(紅燒) 소고기 라면, 소고기 라면, 생선가스 라면, 해물모듬 라면 등이다. 로봇 부근에 있는 터치 패널을 이용해 주문을 할수 있다. 이색적인 광경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한다는 후문이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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