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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보이스, IoT 혁신 사일로 스마트 스위치 출시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이용 집안내 전등 On·Off 제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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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1  1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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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O 제품을 제어하는 스마트폰용 앱의 기능 설명 사진
국내 최고의 음성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모바일·IoT(사물인터넷) 기기 개발 및 혁신적인 UI·UX 디자인 사업부문까지 확장한 파워보이스(대표 정희석, www.kpvoice.com)가 IoT 디바이스 브랜드 SILO(사일로)를 런칭하고 첫 제품으로 스마트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일로 스마트 스위치는 ‘2015 KES Awards New Product’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5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아주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사일로 스마트 스위치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안내의 전등을 언제 어디에서나 켜고 끌 수 있으며, 예약 설정한 일정·시간에 따라 조명기기의 On·Off를 제어 할 수 있는 타이머설정기능이 있어 간판 등의 타임 스위치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다중의 스위치를 한번에 On·Off 할 수 있는 일괄제어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출시돼 있는 IoT 기기들은 와이파이등록 부분이 어렵다는 사용자의 불만이 상당히 많은 반면, 사일로 스마트 스위치는 파워보이스만의 독자적인 기술 사운드QR(음파통신)을 이용해 터치 한번으로 손쉽게 등록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파워보이스 정희석 대표이사는 “사일로 후속 제품으로 스마트폰으로 제어가능 한 스마트 플러그, 스마트 멀티플러그, 스마트 실링램프 등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갈 것”이라며 “고객의 생활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며 사일로를 통해 누구나 꿈꾸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일로 제품관련 정보는 브랜드 홈페이지(http://oksilo.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첫 출시제품인 스마트 스위치는 온라인 쇼핑몰이나 대형마트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후속 라인업인 음성인식이 탑재된 스마트 스위치 및 스마트 플러그는 1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주)파워보이스는 2002년 1월 설립 이래 언제나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여 한발 더 앞선 기술개발을 위하여 끊임없이 도전해 오고 있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세계적인 글로벌 업체들도 구현해내지 못하는 소음이 있는 원거리에서 음성만을 이용한 제어 기술력으로 청소로봇 등 스마트가전, 텔레메틱스, 홈네트워크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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