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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첫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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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5  1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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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개막 첫날 현장 표정을 현장에서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 입장을 한 시간여 앞둔 이른 시각에도 등록하려는 참가자들로 붐볐다.
▲ 참가자 입장 전 기념촬영은 필수코스!
▲ "어느 나라의 누구입니다." 사전에 마련된 세계대회용 RFID카드를 받기 위해 본인 확인 중인 참가자들.
▲ 입구에 들어서면 국제로봇올림피아드를 알리는 배너가 참가자를 맞이한다.
▲ 시작 전 참가자들의 준비물품을 확인하고 있는 진행요원
▲ 참가자와 관람객들로 가득한 대회장 전경
▲ IRO의 대표 종목 중 하나인 '미션형창작(Mission Challenge)을 알리는 배너. 대표종목답게 주니어리그 90팀, 챌린지리그 150팀으로 오늘 참가자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했다.
▲ 미션형창작(Mission Challenge) 종목의 과제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심판위원장 잭키 발테즈 교수. 미션형창작은 사용 가능한 부품을 제한하고 현장에서 미션을 제시하여 이를 해결하는 것을 겨루는 종목이다.
▲ 미션형창작의 미션은 현장에서 공지되는 만큼 오해 소지가 없도록 각 나라별 대표 인솔자들에게도 공유된다. 올해는 소프트웨어 부분에 비중이 높은 미션이 출제됐다.
▲ 미션형창작에 참가한 외국 선수가 해결책 마련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
▲ 국제로봇올림피아드에서는 이슬람 국가의 참가자들도 다수 참가하였다.
▲ 휴머노이드를 이용해 퍼즐을 맞추는 종목 '트래버스(Traverse)' 미션을 수행 중인 참가자들
▲ 휴머노이드가 트래버스의 미션에 맞게 큐브 조각을 운반하고 있다
▲ 로봇을 주인공으로 하는 초단편 영화를 만드는 종목 '로봇인무비(Robot in Movie)' 참가자들이 본인의 로봇을 꾸미고 있다.
▲ 로봇인무비를 위해 촬영 중인 외국 참가자
▲ 빠른 시간 안에 로봇을 조종해 작은 큐브를 목표지점에 던져 넣는 종목인 배틀큐브(Battle Cube)'
▲ 점심식사는 대규모 인원의 이동이 여의치 않아 대회장 한쪽에서 주최측이 제공한 도시락으로 대신했다.
▲ 경기시작 전 경기장을 최종점검 중인 대회 진행요원들
▲ 경기종목은 연습시간이 종료되면 모두 복도에 나와 줄을 서서 대기한다.
▲ 차례대로 RFID카드를 태그 후 경기에 임하면 경기결과가 해당 카드를 통해 시스템에 입력된다.
▲ 본인 확인 및 경기결과가 표시되는 장면
▲ 대기 중 다른 참가자들의 성적이 궁금한 것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가 보다.
▲ 부천체육관 앞에 전시된 등축제 로봇이 불을 밝히며 첫날 대회를 마무리 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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