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로봇산업진흥원, 로봇 꿈나무 한마당 행사 개최대구 북구 소재 초등학생 140여명 초청해 로봇 공연 및 체험 실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9  23:12:4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9일 오전 로봇 꿈나무들을 초청하여 'KIRIA와 함께 하는 로봇 꿈나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은 로봇산업클러스터 출범식의 일환으로 9일 오전 로봇 꿈나무들을 초청하여 KIRIA와 함께 하는 로봇 꿈나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출범식은 대·내외적으로 로봇산업클러스터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진흥원의 그간 성과 및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별히 KIRIA와 함께 하는 로봇꿈나무 한마당은 대구시 북구 소재 조야초, 칠성초, 대동초 등 초등학생 1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 동영상 및 공연, 체험을 진행하여 미래의 주역인 어린 꿈나무들에게 로봇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덩더쿵 로봇 한마당 모습
행사는 “덩더쿵 로봇 한마당” 공연으로 시작하여 종묘제례악, 사자춤, 부채춤, 태권무 등을 선보이고 이어서 제니보, 바이올로이드, 댄싱크루 등의 로봇 댄스 공연으로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학생들이 직접 로봇철봉쇼, 로봇팽이, 로봇축구 등 다양한 로봇을 체험해보고 전시된 로봇 작품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흥원은 사회적 배려계층 및 농어촌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로봇 활용 창의교육을 통해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로봇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한 인력 기반을 견고히 할 목적으로 2013년부터 “로봇창의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KIRIA와 함께하는 로봇 꿈나무 한마당' 행사장에서 정경원 원장이 초등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정경원 원장은 “우리 원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하여 로봇창의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출범식의 일환으로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어갈 로봇꿈나무들을 초청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행사 취지를 밝히며, “우리 학생들이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학교 교육을 통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1층에 마련된 로봇보급사업성과물 전시장에 마련된 로봇들을 설명하고 있는 김서현 로봇보급사업팀장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1층에 마련된 체험장 모습
▲ 복싱 로봇을 체험하면서 즐거운 표정이다.
▲ 철봉 로봇을 조작해 보며서 신기해 하는 학생들
▲ 학생들이 로봇 축구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봇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바빌론 공중정원' 만든다
2
NASA, 화성 로버 '퍼시비어런스' 쌍둥이 버전 제작
3
나우로보틱스, 인천광역시 '2021년 비전기업'에 선정돼
4
육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 26~27일 개최
5
[부고]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조로봇보급팀 권륜일 책임연구원 부친상
6
의료로봇산업협의회, 손웅희 로봇산업진흥원장 초청 간담회 진행
7
코리아씨이오서밋, ‘NFT META 서울 2021’ 대성황리에 마쳐
8
중국 전기자동차 기업 '비야디', 모멘타와 로봇 전문기업 설립
9
네오펙트 '스마트 키즈’ 활용 VR 재활 효능 입증
10
현대자동차, 내년 상반기 서울 도심에서 레벨4 자율주행차 시범 서비스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