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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재활연구 국제 심포지엄' 5일 개최재활연구 국제 공유 및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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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5  1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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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주최한 '2015 재활연구 국제 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on Rehabilitation Reserch 2015)'이 11월 5일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륨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재활연구에 대한 최근 이슈(Current Issues on Rehabilitation Research)'를 주제로 ▲재활연구와 빅데이터 ▲재활 및 보조기술의 최근 동향 ▲ 심리적 재활 등 분야에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뤄졌다.

▲ 이성재 국립재활원장이 오프닝 연설을 하고 있다.
▲포럼 강연자들과 청중들이 강연자의 발표를 집중해 듣고 있다.

이성재 국립재활원 원장은 개막 연설을 통해 "이번 심포지엄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재활 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재활연구의 국제 공유 및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재단 이성규 이사장은 "장애연구 고도화 및 실용화를 위해 신규 연구 분야 발굴과 실제 적용이 가능한 재활연구가 확대되어야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의 프레드 프라이어 교수(재활연구와 빅데이터),미국 버지니아커먼웰스대학의 김정한 교수(Virtue, resilience & psychosocial adaptation to chronic illness and disability), 네덜란드 트웬티대학의 아노 스티에넨 교수(Training modalities in robot-mediated upper limb rehabilitation in stroke) 등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올해로 7회째인 '재활연구 국제 심포지엄'은 재활연구소의 사업과 비전을 홍보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최신 재활연구 동향을 공유하며, 국제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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