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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방문위성 로봇 연구현장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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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5  2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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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위성로봇연구동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오후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고다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를 방문하였다. 고다드센터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발족한 이듬해인 1959년, 최초의 우주센터로 설립되어 미국의 우주개발을 이끈 곳이며, 올해로 발사 25주년이 되는 허블우주망원경과 그 뒤를 이어 2018년부터 운영될 제임스 웹 망원경 개발·운영 등으로 알려진 첨단 우주기술 연구기관이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두 번째 NASA 우주센터 방문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1965년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한 이후 50년 만에 방문하는 것이다. 박 대통령의 고다드센터 방문은 한미 양국이 우주협력을 한미 동맹의 새로운 지평(New Frontier)으로 추진하는 의미로 이루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제우주정거장에 체류 중인 우주인으로부터 영상 환영 메시지를 받고 NASA가 추진하는 화성탐사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이후, 고다드센터가 개발 중인 첨단시설을 시찰하고 작동을 시연하였다.

박 대통령은 한미 우주협력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로부터 달 탐사, 우주통신, 위성개발 등 협력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미 양국의 우주협력 확대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특히 박 대통령은 위성로봇 연구현장을 살펴보는 등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인것으로 알려졌다. 국정 어젠더인 창조경제 육성의 한 분야인 로봇산업과 우주항공 분야의 접목 등에 대한 애정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위성로봇연구동을 살펴보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위성로봇연구동을 살펴보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위성로봇연구동을 살펴보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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