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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포럼', 지난 2일 개최'스마트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인간과 기계의 통합' 을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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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5  1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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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上海)에 휴머노이드 로봇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달 2일 중국 상하이 스마트밸리산업단지(智能谷产业园)에서 '2024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포럼'이 개최됐다.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등 수천명이 모여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발전을 논의했다.

'스마트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인간과 기계의 통합' 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이 가져올 기회 및 발전 단계에 대해 공유됐다.

특히 새로운 발전 이념을 심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및 발전에 관한 지도 의견'을 구현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 발전 방향을 정확히 파악해 미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포럼은 중국 기전일체화기술응용협회(China Association for Mechatronics Technology and Application)가 주도하고 중국로봇망과 스마트밸리산업단지가 공동 후원했다.

자오롄청(赵连城) 중국공정원 원사, 쑨리닝(孙立宁) 러시아 공정원 원사, 리야핑 중국기전일체화기술응용협회 회장 등 전문가와 상하이 칭푸(青浦)구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최근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술 발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인간의 생산과 일상을 변화시키고, 사회 발전 과정도 새롭게 바꾸고 있다.

장옌(张彦) 칭푸구 부국장에 따르면 최근 칭푸구는 지리적 이점을 결합해 창장 삼각주 지역의 과학기술 혁신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천링차오(陈灵巧) ASD 그룹 회장은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시대를 만들 수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인텔리전트 기술, 인큐베이팅, 인재 공유, 파일럿 공유, 로봇 산업이라는 플랫폼을 통합해 인공지능(AI)과 로봇 진흥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 회장은 향후 대학, 기업, 자본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응용 생태계를 적극 조성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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