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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럭스, '2023 글로벌 PRC 로봇 코딩 대회' 오는 11월 개최경기 참가 학생 및 후원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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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08  1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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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문 에듀테크 기업 에이럭스(대표 이치헌, 이다인)는 오는 11월 12일 ‘2023 글로벌 PRC 로봇 코딩 대회(G-PRC)’ 개막을 앞두고 경기 참가 학생 및 후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에이럭스가 2014년부터 매해 주최중인 G-PRC는 세계 각국에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연령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종목을 겨루는 공인된 로봇 대회다.

올해 G-PRC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8월부터 각 국가별로 지역 예선 경기가 시작된다. 예선을 통과한 세계 각국 참가자들은 11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지는 본선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에이럭스는 공공성을 확립하고 지역 내 활성화를 위해 국내 각 지역 예선을 직접 주관하며, △지자체, △공공기관, △다양한 산학 연계 등으로 공신력을 확보해 본선 규모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의 경우 중국, 말레이시아에서는 약 20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현지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각 국가 예선의 순위권 학생들은 본선에 초청해 글로벌 대회로서의 명성을 더할 예정이다.

이 중 말레이시아 지역 예선은 에이럭스의 프로보 브랜드를 경기 로봇으로 채택한 NRL(National Robotics League) 대회를 통해 G-PRC 해외 예선을 진행한다. NRL은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규모 있는 로봇 대회로,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G-PRC 대회는 코딩로봇 ‘커넥트’, ‘테크닉’, AI 로봇 교구 ‘비누(VINU)’, ‘드론’ 등을 활용한 총 6개의 종목으로 승부가 갈린다. △스피드 터치 커넥트 △스피드 터치 테크닉 △LED 터치 테크닉 △비누 푸쉬 앤 런 △스피드 드론 △말랑코딩 창의미션 대결에 참가할 수 있으며 각 종목별 시상이 수여돼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다인 에이럭스 대표는 “에이럭스는 AI, 로봇, 드론, 코딩 등 다양한 미래 테크놀로지 교육은 물론,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IT 인재 조기 양성에 힘써 왔다”며, “글로벌 어린이 로봇 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G-PRC를 통해 아이들이 자기 효능감도 높이고 글로벌 친구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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