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뉴로메카, 미국 텍사스주에 현지 법인 설립북미 협동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04  10:10:1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뉴로메카 미국법인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대표 박종훈)가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북미 협동로봇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 2일 미국법인 내 자사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하는 쇼룸을 공개하고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관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법인 설립은 베트남과 중국 법인에 이어 뉴로메카의 세 번째 해외 거점 설립이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근처 플루거빌(Pflugerville, Taxas)에 위치한 미국 법인은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 파이프라인 발굴, 고객 관리 및 A/S 센터 역할을 한다.

북미 주요 거점별 파트너사를 확보하여 뉴로메카의 주요 제품인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로봇의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플루거빌 근방으로 삼성전자, 델, EMC, IBM, 내셔날 인스트루먼츠(National Instruments) 등 대규모 기술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기술 산업 생태계가 형성됐다.

▲ 뉴로메카 미국법인 쇼룸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와 미국 법인장 마이클 박(Michael Park)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뉴로메카의 대표 제품 협동로봇 ‘인디(Indy)’와 아크 용접, F&B 조리 등 협동로봇 자동화 시스템 다수를 공개했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뛰어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뉴로메카의 로봇은 북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는다”며, “특히, 한국에서 검증된 자동화 솔루션을 중심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하여 북미 자동화 시장의 주요 글로벌 로봇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로메카는 2018년 협동로봇 ‘인디(Indy)’의 양산을 시작으로 자율이동로봇과 산업용 로봇을 제조하는 국내 대표 종합 로봇 제조기업으로 2022년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제조업 중심의 스마트팩토리 분야 협동로봇 솔루션에서 물류, 서비스 그리고 푸드테크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로봇인형 효순이’ 2023 로봇사랑 사진 공모전 대상 영예
2
셀바스헬스케어-美 울트라사이트, AI 의료 사업 합작법인 설립
3
LG CNS-XYZ로보틱스, 물류센터 로봇 사업 공동 추진
4
충남대, '2023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5
중국 샤오미, 로봇청소기 국내 시장 출시
6
일본 파나소닉, 자율운반로봇 '호스피 트레일' 판매
7
세종시 안전 순찰, '스팟'이 책임진다
8
현대자동차그룹-조지아공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중장기 협력
9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용인특례시 모빌리티 컨소시엄’ 사업 참여
10
LG CNS-이지스자산운용, 도심형 물류센터 사업 협력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