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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 로봇청소기 '디봇 X1 옴니' 화이트 컬러 출시자동 먼지통 비움, 자동 물걸레 세척 및 열풍 건조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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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8  1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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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청소기기업인 에코백스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디봇 X1 옴니(DEEBOT X1 OMNI)'의 화이트 컬러를 29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다크그레이 단일 색상만 지원했던 X1 옴니에 화사한 화이트 색상이 추가되며 에코백스는 올인원 로봇청소기 X1 옴니의 두가지 라인업을 완성, 새로운 라인업으로 개인의 취향과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에코백스는 디봇 X1 옴니 화이트 컬러를 오는 12월 29일 저녁 7시 40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단독 론칭하며 화이트 컬러 론칭을 기념해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에코백스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디봇 X1 옴니는 청소 효율을 극대화한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X1 옴니는 업계 최초로 자동 먼지통 비움, 자동 물걸레 세척 및 열풍 건조 기능을 동시에 탑재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터치 한 번으로 집청소의 모든 과정을 해결할 수 있으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에코백스의 주력 제품이자 프리미엄 제품인 디봇 X1 옴니는 우수한 장애물 회피 및 청소 능력을 자랑한다. X1 옴니에 탑재된 dToF 3.0 센서는 LDS 센서에 비해 4배 높은 장애물 인식률을 보이며 밀폐된 형태로 고장의 우려가 적다. 또한, 5000Pa의 흡입력과 분당 180회 고속 회전하는 듀얼 스핀형 물걸레는 집 안 곳곳의 먼지와 이물질을 꼼꼼하고 깨끗하게 청소한다.

베이스 스테이션인 옴니 듀얼스테이션은 2.5L 대용량 먼지통, 4L 급수통과 오수통을 각각 탑재하고 있어 사람의 손길을 최소화한다. X1 옴니는 청소를 마친 후, 자동으로 옴니 듀얼스테이션으로 복귀하여 물걸레를 세척한다. 물걸레는 깨끗한 물로 강력하게 회전 세척되며 폐수는 따로 회수된다. 물걸레 세척을 마치면 스테이션에 내장된 열풍건조 기능으로 걸레와 스테이션 하단의 받침을 완벽하게 건조하여 습기로 인한 세균과 냄새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정철교 에코백스 한국지사 대표는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갖춘 가전이 주목받고 있어 베스트셀러 로봇청소기 디봇 X1 옴니의 화이트 컬러를 기획했다”며, “에코백스는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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