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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큘러스-유엔미래포럼, 로봇 콘텐츠 및 인공지능 기술 교류 협약마케팅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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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8  1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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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산 킨텍스 로보월드 부스에서 유엔미래포람과 서큘러스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2 로보월드서 반려로봇 스타트업 서큘러스(대표 박종건)와 (사)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교수 및 관계자들이 로봇 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 교류를 위한 MOU 체결을 진행했다.

서큘러스는 1인 가구를 위한 돌봄로봇 파이보를 전국 지자체의 보급한 경험뿐만 아니라, AI 와 로봇이 결합된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국가 보훈처와의 협업을 통해 국가 유공자분들께 보급되었다.

(사)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대표는 대표 미래예측 베스트셀러인 세계 미래 보고서의 주 저자이자 소피아, 그레이스, 아인슈타인 등 50여종의 로봇을 제조한 핸슨로보틱스와 어웨이크닝헬쓰에서도 공동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소피아, 그레이스 등 로봇을 제조한 핸슨로보틱스의 아인슈타인 로봇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로봇 시장 확대에 기여하며, 파이보 로봇을 아이들의 교육부터 어르신 돌봄까지 보다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의 협력과 미래예측 자문 위원으로써 활동할 예정이다.

박영숙 교수는 “메가 크라이시스 이후에 AI로봇과 공존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로, 2050년에는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질 것이다”면서, "많은 로봇들이 있지만, 파이보가 교육과 돌봄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큘러스의 박종건 대표는 "1인 1로봇 시대에 교육과 돌봄에서 로봇과 공존하게 될 시대를 대비하고 사회적, 윤리적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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