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개인서비스 로봇
럭스로보, 2023년 코스닥 상장 위한 사전기술성평가 A등급 획득AIoT 사업 확대 등을 통한 지속적인 매출 성장 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3  09:39:3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교육용 로봇 및 AIoT 전문기업 럭스로보(대표 이대환)가 최근 완료한 사전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평가 기관에서는 럭스로보의 자체 OS인 MODI OS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럭스로보는 작년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특례 상장제도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한국거래소(KRX)에서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를 거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각각 A등급과 BBB등급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럭스로보는 이번 사전기술성평가 A등급 획득을 발판삼아 2023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014년 누구나 쉽게 로봇을 만들 수 있게 하자는 비전을 가지고 설립된 럭스로보는 기술 기반 K-스타트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혀왔다. 회사의 핵심 기술이자 높은 확장성이 강점인 마이크로 OS(MODI OS)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 이래 교육용 로봇시장 뿐 아니라 AIoT 시장까지 빠르게 사업을 확장중이다.

럭스로보는 작년까지 교육용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매년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해 왔으며, 2021년에는 AIoT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특히, 작년 디지털손해보험사인 캐롯손해보험과의 플러그 양산을 시작으로 양사간 합작사를 설립하는 등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스마트홈 등 다양한 분야로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정탁 럭스로보 CFO는 “작년 약 21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데 이어 이번 사전 기술성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며 럭스로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로봇신문 '2022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발표
2
中시아순, 韓반도체장비업체 지배권 양도
3
금주의 로봇 캘린더(2022. 12. 5 ~ 12. 11)
4
엔도로보틱스, 국제소화기학회 KDDW 2022 참가
5
우현수 신임 로봇PD
6
국내 로봇산업 매출 규모, 5조 6083억원 기록
7
스위스 ABB, 세계 최대 규모 메가 팩토리 상하이서 본격 가동
8
브이디컴퍼니, 리테일테크 기업 페이크럭스컴퍼니 인수
9
국토부, 드론 안전 및 사업관리 업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
10
대구, 내년  ‘AIㆍ5G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도전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