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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와로봇, 시리즈 D1 투자 유치...자율주행 물류 차량 상용화 가속아시아인베스트먼트캐피탈홀딩스 주도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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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8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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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와로봇의 솔루션을 적용한 자율주행 차량 (사진=중국로봇망)

중국 코와로봇(COWAROBOT, 酷哇机器人)이 시리즈 D1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중국 언론 투중망(投中网, 터우중왕)이 보도했다. 아시아인베스트먼트캐피탈홀딩스(Asia Investment Capital Holdings, 亚投资本)가 이번 투자를 주도했다.

코와로봇은 도시의 복잡한 환경에서의 자율주행과 스마트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물류 업계에 자율주행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올 상반기 코로나19 등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의 자율주행 도시 서비스 주문액은 5억위안(약 967억 5500만원)을 넘어섰다. 올해 총 주문 금액이 10억위안(약 1935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자율주행 환경 보건 분야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물류 분야에서 상용화를 가속하고 있다.

아시아인베스트먼트캐피탈홀딩스의 창업자이자 CEO인 류얼페이(刘二飞)는 자율주행 산업 자체에 대한 투자일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수익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고 코와로봇을 평가했다.

코와로봇은 특히 상업화와 기술개발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강조하면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상용화 루트를 강화하고 있다.

2016~2017년 실내용 음식 서빙 현장, 항구 및 공항 등을 위한 폐쇄 현장, 고속도로 반폐쇄 현장 등에서 상업화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도시의 개방된 도로 현장에서 데이터 및 기술 마이그레이션 등을 통해 도시 환경 보건, 도시 유통 및 물류 현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코와로봇은 불과 5년 만에 스마트 환경 보건 분야의 선두기업이 됐다. 10개 도시에서 2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최근 6개월간 5억위안 이상의 신규 납품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4월 기준 중국 전국 10개 이상의 도시에 스마트 환경 보건 및 도시 유통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자동차 기업인 체리(Chery, 奇瑞) 및 베이징자동차(BAIC, 北汽)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자율주행 관련 알고리즘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제휴=중국로봇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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