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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썬더컴-푸두로보틱스, 스마트 배송 로봇 '두뇌' 개발'차오러쑹(巧乐送)'과 '푸푸 D1(PUPU D1)'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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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7  11: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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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두 로보틱스의 4족 배송 로봇 푸푸 D1

중국 기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푸두로보틱스(Pudu Robotics, 普渡机器人)가 썬더컴(Thundercomm, 创通联达)과 손잡고 푸두 로보틱스의 최신 로봇에 들어가는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중국 언론 북만재선(北晩在线,베이완짜이셴)이 6일 보도했다. 최신 로봇은 푸두로보틱스가 춘계 신제품 발표회에서 선보인 '차오러쑹(巧乐送)'과 '푸푸 D1(PUPU D1)'을 말한다.

음식 배달 로봇의 상호작용과 통과 능력은 요식업 분야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로 식당의 피크 시간대 배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배달 로봇 차오러쑹은 막강한 감지 능력 및 연산력을 갖췄다. 이는 음식 배달 현장에서 로봇과 사람 간 사회적 관계를 재정의한다.

이들 로봇을 위해 썬더컴의 터보X(TurboX) 'C8250' 모듈이 연산을 지원한다. 차오러쑹의 시각적 배송 경로, 정확한 후방 감지 능력과 민첩한 다방향 회피 등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음식 배달 로봇의 운송 효율성과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터보X C8250은 스마트 연산 모듈 중 핵심 제품으로 로봇, 클라우드 서버, 영상 회의 등 시스템과 모바일 기기 등에 적용되고 있다. AI 딥러닝, 로직 처리, 화면 렌더링, 카메라 제어, 이미지 디코딩 등 성능에 있어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푸푸 D1의 경우 4족 배송 로봇으로, 다양한 현장을 커버할 수 있다. 푸푸 D1에는 썬더컴의 터보X C8250과 'C5165' 두 모듈이 탑재돼있다. 두 모듈은 부피가 작으면서도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 및 모션 제어 능력을 제고하며, 좁은 공간 이동, 대용량 연산 처리, 초감지 등 성능을 지원한다.

터보X C5165는 로봇 상품에 주로 응용되는 고지능 연산 모듈로서, 8K 코덱과 15Tops의 컴퓨팅 성능을 통합했다. 강력한 하드웨어 인코딩 및 디코딩 기능,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결합돼 시각적 AI 및 딥러닝 작업을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다. CPU(최대 106K DMIPS)는 복잡한 데이터 융합, 경로 계획 및 모션 제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썬더컴은 푸두로보틱스의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서, 향후 지속적으로 푸두로보틱스의 연산 능력을 지원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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