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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용 열화상카메라 등장테스토코리아, 선명한 해상도와 넓은 화상영역 인식 가능한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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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4  18: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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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토 열화상카메라 적용사례
화재 예방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가 등장했다.

열화상 카메라 및 온습도계,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풍속계 등을 공급하는 테스토코리아(대표 이명식 www.testo.co.kr)가 최근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보다 뛰어난 성능의 측정력을 가진 열화상 카메라 '테스토 885' 와 '테스토 890'을 선보였다.

선명한 해상도와 넓은 화상영역 인식으로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는 이들 제품은 전기 누전, 과열 등 화재가 우려되는 곳의 미세한 온도차이까지 찾아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을 정확히 알아내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테스토 885'는 7만6800개의 온도측정 포인트로 열화상을 선명하고 정확하게 보여주며 30도의 넓은 각도의 표준 렌즈로 화상 영역을 바로 인식할 수 있다. 회전이 가능한 접이식 디스플레이와 핸들 등 세련된 인체공학기술로 설계된 디자인은 사용자의 머리 위나 바닥 등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화상을 기록해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의 화재 가능성까지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테스토 890'은 스크린터치 기능 등 사용자의 편의를 더욱 강화하고 초정밀, 초고온 측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테스토의 열화상 카메라다. 측정 대상을 이미지뿐만 아니라 동영상으로 관찰할 수 있으며, 30만7200개의 온도측정 포인트의 고품질 열화상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측정하고, 시간에 따른 열 변화의 과정을 분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초고도 분해능인 수퍼 리졸루션(Super Resolution) 기능을 추가하면 1280x 960 픽셀의 4배 선명한 이미지로 해상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잘 활용한다면 화재 진압 이후 건물을 재정비하거나 전기시설 점검 등에도 사용할 수 있어 정밀한 측정이 필요한 장소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측정 결과를 확인하도록 돕는다.

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최근에는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보험에 가입하기 전 보험회사에서 전기 누전 부분 등을 측정하기 위해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기도 한다"며 "테스토 885와 테스토 890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화재가 자주 일어나는 현장에서 사람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장비로서의 전문 역할까지 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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