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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15인의 전문가가 말하는 미래 한국의 성장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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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31  00: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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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진단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빅뱅 파괴 기술의 모든 것!

4차 산업혁명의 결정판이라 할 책이 출간되었다. 신간 '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는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12가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주제를 심도 깊게 분석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대응책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어쩌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언론, 인터넷, 관련 도서 등을 통해 접하는 선진국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기술과 생태계의 현실과 문제점을 냉정히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과거의 지나간 시간들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드론, 가상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O2O와 공유경제, 핀테크 등 최근 빅뱅 파괴를 이끄는 기술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용화에 따른 윤리 문제, 그리고 이들 기술들과 관련된 시장 동향,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궁금한 일반인들뿐 아니라 정책 전문가 및 의사 결정자, 앞으로의 시장에 관심이 높은 스타트업 관계자,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빅뱅 파괴 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경이로운 통찰과 혜안!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 열풍이 불고 있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세계경제포럼이 규정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서비스 프레임워크에 갇혀서는 안 된다. 미국 하이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로봇과 인공지능, 역시 미국 공유경제 기업들이 주도하는 차량과 공간공유 등 비즈니스와 자율주행차, 독일이 주도하는 스마트팩토리, 거의 모든 분야의 다크호스로 등장한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기술들을 무작정 쫓아간다면, 결국 우리가 오랜 시간 충분히 반복적으로 경험한 패스트 팔로우어의 비극이 반복되는 4차 산업혁명의 덫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이들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에 막대한 자본과 우수한 인력, 오랜 기간 기초기술과 상용화 기술 연구와 투자를 거쳐 시장 선점 경쟁을 하고 있다.

더구나 이들은 기존에 우리가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고 부르던 기술들보다 개인의 삶과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다란 빅뱅 파괴(Big Bang Disruption) 기술들이다. 세계경제포럼이 정의한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4차 산업혁명을 유도하는 기술들도 빅뱅 파괴 혁신을 유도하는 기술의 전부는 아니다.

새로운 블루칩인 우주산업 등 다른 기술들이 산업계와 경제 사회를 조용히 변화시키기 시작하는 등 현재를 잘 대비해야 아마도 우리 세대에 더 빠르고 충격적으로 다가올 5차 산업혁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언론, 인터넷, 관련 도서 등을 통해 접하는 선진국 이야기뿐 아니라, 먼저 우리가 개발하는 기술과 생태계의 현실과 문제점을 냉정히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과거의 지나간 시간들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들이다. 일찍이 앨버트 카(Albert Carr)가 앞으로 2~3년이 “미국의 마지막 기회(America’s Last Chance)”라고 언급했듯 이 시기야말로 “한국의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연구개발 실무와 정책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14인의 산학연 전문가들의 피땀 어린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두론, 가상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O2O와 공유경제, 핀테크 등 최근 ‘빅뱅 파괴’들 이끄는 기술들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용화에 따른 윤리 문제, 이들 기술들과 관련된 시장 동향,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우리 생활에 들어오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이 궁금한 일반인들뿐 아니라 정책 전문가와 의사 결정자, 앞으로의 시장에 관심이 높은 스타트업 관계자들,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
차두원, 김홍석, 박현섭 외 11명 지음 | 644쪽 | 19,800원
한스미디어 펴냄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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