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개인서비스 로봇
LG전자,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 '로보킹 터보' 4종 출시와이파이 기능 내장, 스마트폰으로 조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7  10:47:43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LG전자가 27일 스마트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LG전자는 로보킹 터보에 무선랜(Wi-Fi)을 내장해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LG전자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인 ‘LG 스마트씽큐'를 설치하면 집안은 물론 외부에서도 ▲청소 모드 선택 및 청소 명령 ▲예약 설정 ▲청소한 상태를 지도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청소 다이어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청소를 끝내거나 청소 예약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로보킹 터보의 주행 성능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간편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 ‘스마트 진단’ 앱을 이용하면 서비스 기사가 방문하지 않더라도 고장여부 및 조치사항을 스마트폰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은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콩이나 씨리얼 부스러기와 같은 큰 먼지도 제거한다. LG전자는 모터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로보킹에 탑재된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10년 동안 무상으로 보증한다.

LG전자는 ▲터보모드를 작동시켜 더 강력하게 먼지를 흡입하는 ‘바닥마스터’ ▲제품의 위와 아래에 각각 카메라를 탑재해 집안의 장애물 위치 등을 기억했다가 경로를 헤매지 않고 수월하게 청소하는 ‘홈마스터’ ▲청소가 불편했던 모서리 구조의 공간에서도 구석구석 청소하는 ‘코너마스터’ ▲장애물에 걸리거나 틈새에 끼어도 스스로 벗어날 수 있는 ‘자동탈출기능’ 등도 적용했다. 제품의 높이가 89mm에 불과해 소파나 침대 밑도 청소가 편리하다.

로보킹 터보는 업계 최저 소음 수준인 48데시벨을 구현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3시간 충전으로 최대 100분 동안 청소할 수 있다.

신제품은 메탈릭 골드, 메탈릭 레드, 메탈릭 실버, 오션 블랙 등 4가지 색상이고, 가격은 출하가 기준 84만 9천원이다. LG전자 세탁기사업부장 전시문 전무는 “로봇청소기가 대표적인 스마트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LG 로보킹의 스마트 기능을 강화해 로봇청소기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에이로봇(Aei Robot)
2
범용 로봇 개발 기업 '스킬드 AI', 3억달러 투자 유치
3
中 넷이즈, 로봇 브랜드 '링둥' 발표...굴삭 로봇 등 공개
4
엔젤로보틱스, 연구실증센터 '플래닛대전' 투어 행사 개최
5
반 고흐 그림을 이해하는 중국 딥로보틱스 4족 보행 로봇
6
MIT-UC 샌디에이고, 몰입형 로봇 원격 조작 시스템 ‘오픈-텔레비전’ 개발
7
中 선전시 인공지능로봇연구원, 교량 점검 케이블 로봇 개발
8
美 노스웨스턴대, 사람 근육 닮은 소프트 로봇 개발
9
"소셜 로봇의 사회적 감수성 높이려면..."
10
美 캡센로보틱스, 빈 픽킹용 3D SW 2.0버전 출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