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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 IFA에서 유리창 청소로봇 신제품 론칭9월 2일 독일 베를린 'IFA2016'에서 "윈도우메이트" 신제품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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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31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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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에프가 IFA2016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유리창 청소로봇 신제품 'RT-300'
한국의 유리창 청소로봇 전문기업 알에프주식회사(대표 이순복)가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최대 가전박람회 'IFA2016'에서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 신제품을 공식 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의 우수한 성능에 알에프만의 진일보한 기술을 더하고,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로하는 편리성을 추가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간결한 사용법과 눈에 띄는 색감, 매력적인 외관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곡선형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미드나이트 블루, 화이트, 체리브라운, 골드 등 고급스러운 색체로 그 동안 보급형 제품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던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뛰어 넘는다는 평가다.

윈도우메이트는 세계에서 유일한 영구자석을 이용하여 유리창 안팎에 본체를 부착한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유리창의 너비와 높이를 인식해 청소를 해 주는 유리창 청소로봇으로 작업 후에는 처음 부착한 위치로 돌아와 정지한다.

강력한 네오듐 자석을 사용해 청소 중은 물론 청소 후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으며, 전원이 끊기더라도 분리되지 않고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 쉽게 탈 부착이 가능한 청소패드는 사용자들을 위하여 세탁해 사용할 수 있도록 워싱 테스트를 300회 통과한 제품으로 세팅되었으며, 뛰어난 세척력을 갖춘 마이크로 화이버 재질을 선택하여 유리 표면의 이물질이나 오염을 완벽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이번 IFA2016에서도 윈도우메이트는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가전제품 분야 최고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선보이는 전문 전시관 “테크워치(Techwatch)”에 개별부스를 마련해 한국 중소기업의 대표 신제품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회 전날 전세계 미디어가 참석하는 가운데 펼쳐지는 쇼우스토퍼(Showstopper) 행사에 별도 시간을 할애 받아 글로벌 미디어들에게 미리 선 보이는 기회를 갖게 되어 윈도우 메이트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네오듐 자석을 사용한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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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053-985-1282 로 연락해 보세요...
(2016-11-24 05:20:01)
최영진
신제품 청소기 구입할수있는방법
(2016-11-23 11:25:2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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