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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 도약의 발판 '로봇보급사업'(2)(2)올해 로봇보급사업(아이디어 발굴형)과 지난해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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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30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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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시장창출형 로봇보급 사업’이 국내 로봇산업의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업 기반이 취약한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로봇산업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로봇기업들에게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은 신시장을 창출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는데 마중물이 되고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유일의 로봇 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뿌리를 내리면서 로봇보급사업은 지난 5년간 98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86개 과제를 지원, 2천억원을 넘는 매출을 달성하는 실적을 거뒀다. 로봇보급사업이 로봇 시장 창출과 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시장 창출형 로봇보급사업도 엄격한 과제 선발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과제 수행에 들어갔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의 의미와 필요성, 올해 중점 과제와 지난해의 우수 성과, 향후 추진 계획 등에 관해 살펴본다.

[특집]로봇산업 도약의 발판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2)올해 로봇 보급사업(아이디어 발굴형)과 지난해 성공사례

올해 21개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가운데 아이디어 발굴형은 총 13개다. 아이디어 발굴형은 부처 주도형과 달리 중소기업 등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과제다. 참여 유형은 국내 지원과제와 해외 지원 과제로 구분할 수 있는데, 시장창출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부처 주도형과 아이디어 발굴형 모두 총사업비의 60% 이내에서 국비를 지원하고, 40% 이상 민간 부담금(현금 40% 이상)을 매칭해야 한다. 사업 효과성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 매칭 비율이 지난 2011년 25%에서 올해 40%까지 높아졌다.


올해 아이디어 발굴형 과제는 총 13개(국내 4개,해외 9개)이며 36억원의 자금이 투입된다. 구체적인 과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원통형 종이포트 파종 로봇 시스템

▲총괄기관 : 헬퍼로보텍. 공급측 수요기관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수요측 참여기관 : 정읍육묘장, 장성육묘영농조합. 총사업비 : 5억8천3백만원

농진청 이전 기술 2건(플러그묘 이식장치, 생분해 배지 파종시스템)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액 재배 및 트레이 육모가 가능할 수 있도록 롤타입으로 PLA 페이퍼를 제작해 생분해성 원통형 종이포트와 파종하는 로봇시스템을 만든다. 전남(장성육묘장), 전북(내장산육묘장) 등 2곳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6개월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신기술 농기계 등록을 고려한 테스트베드 조성 지원 및 보급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헬퍼로보텍이 테스트베드 2개소 파종로봇 설치, 순회 운전자 교육 및 정밀 A/S, 지역 육묘인 초청 간담회 및 발표회, 테스트베드 운영과정의 고효율성 매뉴얼 제작 등을 추진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테스트베드 2개소 농기계 검인증 체계 구축 지원, 모니터링 및 경제성 분석, 농기계 등록 지원(신기술 농업기계 등록지원을 통한 보급확산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한다. 내장산 프로그 영농조합법인, 장성육묘장 영농조합은 6개월 테스트베드 생산 진행, 성능 미비점 발굴, 시연회 장소제공(지자체 시연 등) 및 성능 경제성 분석자료 제공 등을 추진한다.

◇개인 서비스 로봇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홈 모니터링 로봇 보급 사업

▲총괄기관 : 바램시스템. 수요측 참여기관 : 미국 인피니트 디지털. 총사업비 : 3억6천170만원

홈 모니터링용 스마트 홈로봇인 '앱봇-링크(appbot-LINK)'를 기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앱봇-링크는 기존 IP 카메라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는 제품으로, 가정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로봇이다. 단순하게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양방향 대화가 가능하다. 사진 촬영, 동영상 녹화 기능뿐만 아니라 오토차징 시스템, 사용자 인식 알고리즘이 적용된 지능형 홈 가전제품이다.

바램시스템은 테스트 베드를 통한 미국 인터넷 환경에서 제품의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앱봇의 소비자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며, 단순한 소비자 리서치가 아닌 앱봇 서버 기술을 통해 로봇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지속적인 성능 측정, 장애 요소 측정, 영상 품질 측정에 대한 검증을 진행한다.

바램시스템은 시범 운영용 로봇 제작과 테스트 베드 제작을 통해 로봇의 성능을 검증, 제품 안정화, 미국 현지 테스트 베드에서 제품 디버깅을 수행한다. 인피니트 디지털은 미국 현지 필드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단을 모집하고, 로봇 원격 체험 테스트 베드 구축, 필드 테스트에서 수집되는 오류 및 고객 불만 사항에 대한 정리 및 대응 등을 추진한다.

◇국가별 선호 관상어 및 맞춤형 전시운영을 통한 관상어 로봇 서비스 시장 확산

▲총괄기관 : 아이로. 공급측 참여기관 : 피스퍼센트. 수요측 참여기관 : 소프트플레이(베트남), 오리 엔지니어링(말레이시아). 총사업비 : 6억8천만원

실제 물고기의 유영을 모방해 구현하는 물고기 로봇인 관상어 로봇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로봇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조립성 및 모델 변경 유연성을 제공한다. 대형 관상어 로봇(53cm), 중형 관상어 로봇(35cm)이 있다.

관상어 로봇의 기술력, 제조시스템, 최근 국내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운영과 국내외 납품실적을 기반으로 제품 라인업 구성과 해외 시장 맞춤형 제품 출시 등 상품의 완성도 및 경쟁력 제고, 해외 시장 진입 및 선점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키즈카페 브랜드인 플레이타임의 해외 매장인 베트남 호치민점, 말레이시아 주요 테크노파크(TPM) 사이트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행재활 로봇 미국 임상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총괄기관 : 피앤에스미캐닉스. 수요측 참여기관 : 버크 리해빌리테이션 호스피털(미국). 총사업비 : 4억6천2백만원

하지재활 보행보조로봇인 ‘워크봇-G’를 기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레스간 핸들링용으로 개발된 4축 수직 다관절 로봇을 소성가공 공정에 투입하고 국산 부품을 이용해 자체 개발된 로봇을 적용했다.

미국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미국내 임상을 통해서 제품의 임상적 효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 API 개량 및 사용자 편의성과 추가 기능 확장성을 고려한 GUI 개량 개발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 편의성을 확보하고 제품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내외 유명 재활의학 및 의료 관련 학회나 전시회에 참가하여 판매망을 확보한다.

피앤에스미캐닉스가 미국 임상 진행 및 마케팅, 유럽/러시아, 중국, 동남아 판매 및 마케팅, 제품 제작, 문제점 도출 및 개량 설계, 개량품 제작 및 시험, API & GUI 개량 프로그래밍, 제품 설치, A/S, 교육 등을 담당한다. 위탁기관을 통해 임상 프로토콜 작성, 환자모집, 환자검사, 로봇 가동교육, 환자훈련, 임상보고서 작성 등을 추진하며 미국 버클해빌리테이션 센터는 미국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미주 및 해외 지능형 드론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보급 사업

▲총괄기관 : 로보링크. 공급측 참여기관 : 바이로봇. 수요측 참여기관 : 홀리브로 USA(미국), 샌디에고 메이커스 길드(미국), 팹랩 샌디에이고(미국). 총사업비 : 3억3천5백만원

지능형 드론인 ‘코드론(codrone)’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드론의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로봇 제어 기술이 접목된 로봇 패키지로 사용자의 즐거움과 창의성을 제고하는 로봇이다. 단순 비행로봇 조종을 벗어나 실제 교육 프로그램 및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드론 프로그래밍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지능형 에듀테인먼트(교육+드론) 수출 사업을 위한 해외 마케팅 및 온라인 펀딩, 커뮤니티 운영, 대회 진행, 해외 전시회 활동을 기반으로한 해외 드론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남아 산업용 교육로봇 시장 창출을 위한 말레이시아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총괄기관 : 디엠비에이치. 수요측 참여기관 : 테크캐피털미로(말레이시아), MR&AIG(말레이시아). 총사업비 : 2억5천만원

국내에서 기능 경기대회 공식 로봇으로 선정된 교육용 스칼라 로봇(모델명: KSS-15000)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이 로봇은 4자유도 로봇팔, 메인 제어기, 교시기로 구성되고 지능형 시뮬레이터(iRodi)를 사용해 SLIM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산업 중심 대학인 말레이시아의 유니셀(Unisel) 대학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말레이시아 로봇협회 및 자동화 그룹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5세트의 로봇시스템 설치 및 운영콘텐츠 현지화, 고객 중심의 초청 시범 교육을 통한 효용성 입증 등을 추진한다. 또 지리적 종교적 동일 문화권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유아 체험교실을 통한 해외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시장창출 보급사업

▲총괄기관 : 로보로보. 수요측 참여기관 : 북경로보로보, 브레인타임(몽골). 총사업비 : 8억3천4백만원

유아(4∼7세)를 위한 로봇교육시스템인 ‘유아로(UARO)’를 활용한다. 유아로는 흥미와 코딩개념을 학습하는 최적의 로봇 교육시스템으로, 놀이와 코딩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북경과 상해, 그리고 울란바토르 3곳에 유아를 위한 유아교육 커리큘럼의 개설과 실제적인 체험공간을 확보한 체험교육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CISV 몽골리아(NGO)와 공동으로 몽골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중국 수요처와 공동으로 미국내 온라인 강좌개설을 통한 테스트베트의 구축을 추진한다. 중국의 경우 기존 교육원(약 173개)의 영업 조직 및 영업 방식을 활용하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인데 , 교육원내 유아로봇교실(3~5세 유아반)을 개설할 계획이다. 특히 로보로보는 유아들에게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중국어판 유아로봇 동영상을 제작하여 중국내 기존 교육원에서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SNS 등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아용 로봇 코딩교육 시스템 상용화 및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총괄 기관 : 이산솔루션. 수요측 참여기관 : 우주유치원, 늘푸른유치원, 향남,민들레어린이집. 총사업비 : 3억3천4백만원

유아 창의 코딩학습을 위한 블록 완구 타입 로봇 교구 세트인 ‘코블로(Coblo)’를 활용하는 사업이다. 컴퓨터 없이 코딩 교육이 가능한, 쉽고 간편한 교육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한 블록 완구형 교구다. 놀면서 코딩에 대한 학습이 가능하다.

◇친환경 노면 로봇청소기 해외 보급 및 글로벌 사업화

▲총괄 기관 : 드림씨엔지. 수요측 참여기관 : 성조셉대학 후터힐(호주), 하노이포린어페어(베트남, 광주테크노파크. 총사업비 : 3억원

친환경 노면 로봇청소기 기반의 사업이다. 이 청소로봇은 DC모터를 이용한 친환경 주행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작업자를 추종하는 인식기술과 무선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저탄소 저소음의 친환경적인 설계로 작업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작업자 안전 및 로봇 추종 기술을 적용한 노면 로봇청소기 6대(50L, 100L 각 3대)를 제작한 후 수요처(호주, 미얀마, 싱가폴) 등 3개국에 각 2대씩 보급한다. 제품의 레퍼런스 및 수요처 확보, AS를 위해 현지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유리렌즈 금형 핸들링 로봇 사업화

▲총괄기관 : 로봇밸리, 수요측 참여기관 : CDGM글래스코(중국). 총사업비 : 7억원

유리렌즈 금형 핸들링 로봇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형 핸들링 로봇핸드 적용 기술,초재(Gob) 및 렌즈 정렬 로봇 적용, 유리렌즈 금형 핸들링 로봇 제어 시스템 기술, 복합 공정 로봇의 핵심 기술 확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1,3,6 캐비티(Cavity) 금형별 3대의 로봇적용 양산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수요기업의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및 대만 렌즈 제조 현장 방문을 통한 적극적 홍보로, 유사시스템 수주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물걸레 청소로봇 기능 개선 및 확산 전략

▲총괄기관 : 파인로보틱스. 수요측 참여기관 : 티웨이홀딩스. 총사업비 : 7억8천3백만원

파인로보틱스에서 개발한 물걸레 로봇청소기인 ‘아이센스(i’sense)‘를 국내외에 판매하기 위해 인증을 획득하고, 수요처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이아 함께 홈쇼핑 제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 홍보물을 제작한다. 수요처에서 제시한 장애물 회피 기능 테스트, Mop 기능 개선 테스트, 감성 기능 추가에 대한 리뷰 등의 항목으로 리스트 설계, 실제 테스트 데이터 기록 등을 추진한다.

◇스마트폰을 장착하는 개방형 홈로봇 플랫폼

▲총괄 기관 : 로보티즈. 수요측 참여기관 : AT&T(미국), 진쟝헨셩토이스(중국), 로보티즈. 총사업비 : 8억3천3백34만원.

스마트폰을 장착하는 개방형 홈로봇 플랫폼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기존 홈로봇이 모든 기능을 내장하면서 복잡하고 가격 부담이 큰 반면, 개방형 홈로봇 플랫폼은 스마트폰에 단순 이동기능을 접목하고, 추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능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수요처인 AT&T에서 앱 개발 테스트베드 공동 운영, 매장 내 기기변경 고객에 대한 번들 마케팅을 추진하고, 진쟝헨셩토이스(Jinjiang Hengsheng Toys)에서 로보티즈 중국 현지 매장 내 체험장 공동 운영, 추후 투자 유치 및 생산협력 등을 추진한다.

구형 스마트폰을 재활용하는 그린 비즈니스로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2년에서 점점 단축됨에 따라 통신사 매장에서 기기변경 시 로봇 크래이를 번들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유아를 위한 콘텐츠 제공, 체험장에서 모듈러 부품을 활용한 DIY 로봇제작 및 프로그래밍 활동이 가능하다.

◇스마트 홈 서비스 로봇 생태계 상용화 시범서비스

▲총괄 기관 : 아이피엘. 공급측 참여기관 : 아이피엘, 얄리. 수요측 참여기관 : 시스코 송도혁신센터, 비비드 에이스(중국). 총 사업비 : 8억3천5백만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로봇플랫폼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홈 로봇 플랫폼 사업이다. 서비스 플랫폼 인프라 구축, 사용자 이용 데이터분석 시스템 구축, 시범사용 스마트홈 사용 참여자, 협력 개발자 모집 및 홍보를 추진한다. 중국 파트너사에서 아웃소싱을 통한 부품 수급 및 생산, 중국 내수 사업은 파트너사에서 마케팅 및 유통채널 구축을 진행한다. 일반 B2C 시장 진입에서 통신사, 가전사, 일반고객, 솔루션 기업으로 B2B 시장 공략 및 전략적 투자사와 함께 글로벌 통신그룹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2015년 시장창출형 로봇보급 사업의 성공 사례>

지난해 시장창출형 로봇보급 사업은 정부의 지원과 산업계의 노력으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참여 기업들이 출시한 제품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에 물꼬를 트고,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난해 보급 사업 가운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살펴본다.

◇저탄소 친환경 노면 로봇청소기 보급사업(광주TP,드림씨엔지)

▲사업 개요 : 2015년 5월~2016년 4월. 2억8천만원(국비)

지난 2015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은상’ 수상, 미국, 중국 등 개별국에 대한 특허 출원, 제품 디자인과 성능 개선을 통한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 개량 성공 등 효과를 거뒀다.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싱가포르, 인도 외 2개국 등 신규 수요처를 발굴했으며 이를 통해 1억4천만원의 매출을 창출했다. 또 1천만원 수출 계약, 115억원 수출 MOU를 체결했다. 광주광역시 자치구 근린공원에 5대의 로봇을 공급했다.

▲ 특허 실적

◇지능형 드론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보급 사업(로보링크)

▲사업개요 : 2015년 5월~2016년 4월. 3억5천만원(국비)

세계 최대 크라우드 펀딩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한 펀딩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사업기간 동안 총 20만5642달러 이상의 펀딩 목표를 달성했으며 씨넷, CNBS와 같은 언론을 통해 교육/엔터테인먼트 드론을 알리고 다양한 유통망과 접촉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디즈니랜드, 아마존 등과의 드론 유통과 콘텐츠 개발에 대한 의뢰를 받았다. 유명 메이커페어나 로봇커뮤니티등을 통해 드론 대회 개최권을 확보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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