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로봇컬처 > 엔터테인먼트
연극 ‘그 놈을 잡아라’ 리로드‘올 여름 당신의 뇌를 섹시하게 등골을 오싹하게 할 연극’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8  18:59:5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시간이 흘러도 버리지 못한 그 놈의 기록들, 놈은 아직 우리 곁에 있다’

과거 수원에서 일어난 장기 없는 토막살인 사건에 이어 여행가방 안에서 할머니의 시신이 발견되는 등 약자, 특히 여성들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들이 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매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몇 만 명의 실종자들 중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이들이 어디서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발각되지 않은 범죄자들은 오늘도 시민들 사이에서 섞여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도록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간다. 그리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범죄들로 인해 발생한 불안감을 꿰뚫어 본 연극이 <그놈을 잡아라>이다.

‘네티즌 수사대들의 아이큐를 시험 할 공연’

연극 ‘그 놈을 잡아라’는 2010년 초연 당시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선 괴물 같은 ‘그놈을 잡아라’ 등장에 한국 연극계의 길이 남을 추리연극의 탄생이라 입을 모았으며 지금까지 2010년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20만명이 넘는 관객들의 뒤통수를 때린 작품이다.

대학로에서 장기간 공연이 유지된다는 것은 작품만 좋아서는 아니란 말을 정형석 연출/작가는 말한다.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 극의 구성과 흥미 두 가지를 놓칠 수 없다

전국 순회를 앞두고 서울 대학로예술극장3관에서 최근 영화 곡성, 아가씨 그 외 장르를 넘어 랩을 통해 숨겨운 매력을 표출한 배우 이용녀, 영화 이끼, 공동경비구역JSA 등 스크린 스테이지 담을 놓지 않고 인정 받은 배우 고인배, 이용녀, 권범택, 정형석, 곽수정, 박기륭, 김남진, 김지완, 한재영, 구본진, 이호연, 권오성, 이병수, 허병필, 박규호, 이수현, 전찬미, 고샛별, 신다나가 출연한다. 이번 그놈잡(그놈을잡아라) 리로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연예술센터 운영 대학로 예술극장 3관에서 2016년 7월 29일(금) ~ 8월 28일(일)까지 드림씨어터 닷팩토리 공동제작, SCN엔터테인먼트 기획으로 공연된다.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2016년 자율학기제 도입에 따른 진로강의(배우,PD,기술감독,무대감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02-765-9523 번호로 문의 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조규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자율주행 스타트업 '보야쥐 오토', 3100만 달러 투자유치
2
한국로봇융합연구원
3
방위사업청, 무인기ㆍ멀티콥터 타격용 레이저 무기 개발한다
4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본원 중심ㆍ기술 정책 연구 기능 강화
5
루닛, 'KCR 2019'서 유방암 검출 AI 소프트웨어 공개
6
일본 도호쿠대, 크롤러형 이동 로봇 개발
7
언맨드솔루션,상암에서 자율주행 배달 로봇 실증 실험
8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용 로봇 성능평가 숙련도 '만족'
9
로봇 엔드 이펙터 시장,2025년 65억 달러로 성장
10
중국 광동공업대, 2족 로봇 '제트-HR1' 개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