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로봇이 일자리 빼앗지 않는다”신기술, 2023년 미국 일자리 5%↑ 늘릴 것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09  13:30:34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의 데이비드 로트먼 편집장은 최근 기술이 어떻게 일자리를 파괴하는가라는 외부 기고를 통해 "기술이 최종적으로 일자리를 파괴한 적이 없으며, 미래에도 이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로트먼 편집장은 이 글에서 "기계가 근로자를 대체할 때, 회사는 생산비용을 절약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근로자들에게는 더 높은 임금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는 OECD 보고서를 인용하여 "기술 진보가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보다 높은 고용을 수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간을 기계와 대항하도록 만드는 것은 기술에 대한 반감을 돋울 뿐 아니라, 성장에 필수적인 혁신과 기술의 채택을 늦추게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로트먼 편집장은 이어 경제는 기술혁신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발전이 저해될 수 있다로봇기술과 같은 기술 진보가 2023년까지 미국의 일자리를 5% 이상 더 만들 것이라는 기대로 글을 마무리했다.

김태구  ktg@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새로운 첨단 로봇의 경연, '2024 로보테크쇼' 개막
2
뉴빌리티, 요기요와 ‘도심 로봇배달 서비스’ 나선다
3
케이알엠, 공군과 군견 로봇 연구용역 계약 체결
4
건솔루션-케이알엠, 자율제조 관리 로봇 및 통합 솔루션 개발 제휴
5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6-21)
6
광주시-태국, 인공지능(AI)‧미래차 교류 협력
7
인천TP,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스마트공장 아카데미 진행
8
'2024 로보테크쇼', 코엑스서 19일 개막
9
[창간 11주년 기획] "새로운 로봇 패러다임으로 빨리 전환해야"
10
中 여우이봇, "웨이퍼 운반 로봇, 반도체 공장 자동화 해결책"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