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전문서비스 로봇
[화제 영상]립스틱 발라주는 로봇. 그러나 사용하기엔...엉뚱한 로봇 개발에 앞장서는 아마추어 로봇 과학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09  11:06:2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엉뚱한 로봇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아마추어 로봇 과학자인 스웨덴의 ‘시몬드 기에르츠(Simone Giertz)’가 이번에는 립스틱을 발라주는 로봇 개발에 도전했다. 이전에 개발한 로봇과 마찬가지로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번에도 실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로봇 팔인 'uArm'에 장착된 립스틱을 이용해 빨간 루즈를 입술에 바르려고 하지만 금세 얼굴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자신의 얼굴에 로봇팔이 무슨 짓을 하는지 별 상관하지 않고 쿨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기에르츠는 아두이노 컴퓨터 보드와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립스틱 로봇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원하는 사람에게 프로그램을 공개하겠다고 한다. 이전에 그녀는 뺨을 사정없이 때리는 자명종 로봇, 아침을 먹여주는 로봇, 양치질 하는 로봇 등을 유튜브에 올려 관심을 끌었다. 그녀의 호기심이 언젠가 대박을 터트릴지도 모르겠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로봇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국내 호텔 최초 '실외 자율주행 로봇' 시범 운영
2
코로나19 유행으로 로봇 도입이 예상되는 분야는?
3
모비어스앤밸류체인, 자율주행 이송 로봇 시연회 열어
4
[창립 10주년 행사] "서비스를 지향하는 로봇산업 육성해 나가자"
5
한컴로보틱스, 카카오 계열사 키즈노트 통해 AI 로봇 ‘토키’ 판매
6
코드42-아이나비시스템즈-NHN,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MOU 체결
7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신제품 6종 출시
8
독일 프라운호퍼, '공장 생산라인' 전용 청소로봇 개발
9
클라우드 로봇 시장, 2030년 1578억 달러 규모로 성장
10
中 도서관 로봇, '폐관 후 야간에 도서 정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