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드론
애플도 드론 시장에 뛰어 드나?애플의 드론 디자인 공개 돼 비상한 관심 집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4  18:28:1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독일 디자이너 에릭 후이즈만이 공개한 애플 쿼드콥터 디자인. 애플 로고가 본체 중간에 자리잡고 있다.
아마존, 구글, 심지어 페이스북까지 많은 주요 기술 기업들이 드론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애플 또한 드론 시장 진출을 원하고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한 디자이너가 마치 애플이 드론을 론칭할 것 처럼 기업버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 디자이너 에릭 후이즈만은 단순하게 흑백으로 디자인 된 애플 쿼드콥터라고 불리우는 매끄러운 드론 컨셉의 모형을 만들었다. 이 모형은 애플 제품답게 아주 잘 만들어져 있다.

그의 웹사이트에 올라온 일련의 사진들을 보면, 애플의 전통적인 판촉 사진처럼 보이게 양식화 되어 있다. 회사의 상징인 로고가 약간 곡선으로 된 본체의 중간에 자리잡고 있다. 후이즈만은 많은 카메라가 내장되어 지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형적인 쿼드콥터와 마찬가지로, 애플 드론은 4개의 로터와 스틸 사진과 파노라마 사진(100MP까지)을 찍을 수 있는 4개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또한 CNET에 의해 처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진이 흐리지 않도록 해 주는 4K 비디오 기능과 내장된 이미지 안정화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 영상유튜브와 같은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다.

기술 업계에서 드론과 같은 개념이 떠 오른 것은, 2013년 말 아마존의 설립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가 2015년 초에 날아 다니는 로봇 드론을 이용해 집 앞까지 물품을 배송해 주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부터다. 아마존의 드론은 최근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특정한 제한, 즉 30분내에 가정이나 사업체로 고객에게 제품을 배송하는 목적으로 시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다.

그 동안에, 구글은 전 세계에서 인터넷 접속 없이 40억명의 사람들 중의 일부가 웹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늘에서 태양열로 움직이는 드론을 보내는데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 드론은 특정 지역 위에 맴돌면서 그 아래 지역이 웹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페이스북 또한 더 많은 지구상의 사람들이 온라인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드론과 레이저를 구축하고 있다.

로봇신문사  webmaster@irobot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봇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국토부,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 출범
2
미디어 속 로봇 기술
3
나사의 벌-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을 일군 50가지 발견
4
[특집]로봇기업 신년 계획 ③ ㈜뉴로메카
5
DHL서플라이체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트레치' 로봇 도입
6
중국 9년 연속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 소비국 자리매김…관련주 급등
7
LS일렉트릭-LG유플러스, 스마트공장 사업 협력
8
일본 히타치오토메이션, 교토 로보틱스와 합병한다
9
한국로봇학회 정낙영 회장
10
美 테라다인 로봇 그룹, 지난해 매출은?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