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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컴, ‘2015 스마트센서 핵심 기술 세미나’ 개최2월 5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컨벤션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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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0  1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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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류 미래를 바꿀 10대 기술 중 하나로 센서기술이 꼽히면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순커뮤니케이션(순컴)은 다음달 5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컨벤션홀에서 ‘2015 스마트센서 핵심 기술 및 시장 전망 세미나’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조남규 박사가 'MEMS센서기술 동향 및 산업 적용 사례', 프로스트앤설리번 조민 책임연구원이 'IoT핵심기술 센서 글로벌 마켓 전망',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김종호 책임연구원이 '스마트 터치 센서 및 액츄에이터의 연구동향과 개발 사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권용환 박사가 '스마트카/로봇용 3차원 환경인식 센서 기술', HMC투자증권 노근창 이사가 '2015년 MEMS Sensor산업', 유니온커뮤니티 백영현 책임연구원이 '핀테크 시스템을 위한 생체인식 기술 적용', 인성정보 김홍진 이사가 차세대 바이오 스마트 센서 기술 및 사물인터넷 헬스케어 응용 전망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지난주 미국에서 개최된 2015 CES전시회에서는 사물인터넷(IoT)과 웨어러블 기술들이 전시장을 모두 점령했고 최근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며, 사물인터넷의 핵심열쇠인 ‘센서’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차세대센서들은 지능화 수준은 높아지고 크기는 더욱 작아져 기존 센서와는 달리, 스마트카, 생활가전, 스마트홈, 웨어러블기기 등 다양한 사물과 결합해 감지된 데이터의 의미를 판단, 처리해 데이터를 전송해주는 역할을 하는 핵심기술 역할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세계 센서시장 규모는 2020년까지 1천 417억 달러로 연평균 9.4% 성장할 것으로 나타났고 이 중 첨단센서 비중은 현재 20%에서 2020년 49%로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순컴이 주최하는 2015년 첫 세미나로서 현 IT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헬스케어, 자동차, 로봇등에 응용되는 센서 핵심기술을 접할 수 있다. 순컴의 배인순 실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기기에 적용되는 차세대 센서 기술과 2015년을 전망하는 국내외 센서시장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문의는 www.sooncom.co.kr, 070-8154-4466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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